【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7일 헬스보이짐 팀인서울지사 리더단으로부터 새해를 맞아 관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부받았다. 헬스보이짐은 지난 24년과 25년 7월, 10월에도 라면과 백미 등 후원 물품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작은 정성을 모아 큰 사랑을 전하는 이같은 활동은 지역사회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익표 전무이사는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애영 대민협력관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신 리더단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7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첫 영통구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12개 동 통장협의회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올해 시정 방향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첨단과학연구도시 기반 완성, 세계적인 축제 도시로의 도약, 시민 체감 정책사업 확대 등 시민이 체감하는 수원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 통장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1월 시·구정 홍보사항을 전달했다. △2026년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2026년 1분기 수원시평생학습관 수강생 모집, △수원박물관 ‘1980년대 수원 사진을 찾습니다’,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 우수사례 투표 등 중요한 사항을 안내하고 각 동 통장 및 주민들에게 전파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항상 지방행정의 최일선에서 민·관 가교 역할을 성실히 해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열정과 활력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옥련시장, 송도역전시장, 아트포레 판매시설골목형상점가, 더테라스 골목형상점가 4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에는 옥련시장이 대상지로 선정돼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최대 10억 원을 지원받으며, 특화 요소 개발, 기반 시설 정비, 자생력 강화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구는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장점을 살리고, 경쟁력 있는 특성화 시장을 육성할 방침이다. ‘시장경영지원사업’에는 ▲송도역전시장, ▲아트포레 판매시설골목형상점가, ▲더테라스 골목형상점가 등 3곳이 선정됐다. 구는 총 1억 3천4백만 원을 투입해 상인교육과 경영 자문을 진행하고,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바탕으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가 지역 경제를 이끄는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에 적극 참여해 상권 활성화와 상인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는 오는 1월 12일부터 1월 30일까지 청학동을 시작으로 1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돌며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이번 연두 방문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돌며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을 만나 직접 소통하며 2025년 추진 실적과 올해 주요 업무를 설명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통해 여론을 수렴한다. 방문 일정은 ▲청학동(12일), ▲연수3동(13일), ▲연수1동(14일), ▲송도1동(15일), ▲선학동(16일), ▲송도5동(19일), ▲연수2동(20일), ▲동춘1동(21일), ▲송도3동(22일), ▲동춘3동(23일), ▲송도4동(26일), ▲옥련1동(27일), ▲옥련2동(28일), ▲송도2동(29일), ▲동춘2동(30일) 순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이번 연두 방문은 주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구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구민이 편안하고 행복한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일,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경인교육대학교 주관의 ‘이음교육 공감 콘서트–유·초 선생님이 알려주는 초등학교 생활 백과'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어린이집과 초등학교 간 이음교육을 강화하고, 학부모와 교직원의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학부모 및 교직원 등 약 200명이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참여했다. 연수는 '지금-여기 행복한 아이가 초등학교도 잘 적응합니다’를 주제로 한 경인교육대학교 김호 교수의 기조강연으로 시작됐다. 기조 강연에서는 유아기 경험이 초등학교 생활 적응과 학습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아이의 정서적 안정과 놀이 중심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주제 강연에서는 스스로 자라는 힘을 위한 발걸음, 성장과 배움을 위한 발걸음, 세상을 향한 발걸음 등 세 가지 주제로 초등학교 생활을 다각도로 살펴봤다. 강연에는 유아교육과 초등교육 현장에서 활동 중인 교수와 교사들이 참여해, 유아기에서 초등학교로 이어지는 발달 특성과 실제 교육 사례를 중심으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겨울방학을 맞아 중·고등학생들이 새 학년 준비 과정에서 진로와 학업에 대한 고민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겨울방학 상담 집중 기간’을 1월부터 2월까지 운영한다. 상담은 사이버진로교육원 홈페이지 ‘게시판상담’을 활용해 학생이 질문을 작성하면 현직 진로·진학 상담 교사가 1:1 맞춤형으로 답변을 제공하는 온라인 상담 서비스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겨울방학 기간에는 중학교 3학년의 고등학교 진학 준비, 고등학교 1학년의 과목 이해, 학습 방법 점검, 진로 탐색 등 학년 전환기에 필요한 상담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인천 관내 중·고등학생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 상담의 특성상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학생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누리집에 로그인하여 신청·접수 메뉴의 ‘게시판 상담’을 활용하면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게시판 상담은 학생들이 혼자 고민하기 쉬운 진로·진학 문제를 현직 교사와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지원 창구”라며 “겨울방학 동안 학생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늘봄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2026학년도부터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제공하고, 간편결제(제로페이) 시스템과 연계해 운영한다. 방과후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인당 연 50만 원 이내의 수강료를 무상 지원하여 학생의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 줄 전망이다.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은 간편결제(제로페이) 시스템과 연계해서 학부모는 모바일 기기로 잔액을 확인하고 수강료를 결제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향상되며, 학교 현장에서는 수강료 납부ㆍ환불내역이 지방교육행ㆍ재정통합시스템(K-에듀파인)과 연계되어 회계처리의 효율성을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도입으로 늘봄학교 방과후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학생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해 국가 책임교육 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과 간편결제 연계 방식은 학교의 행정 부담은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국공립 돌고래어린이집으로부터 ‘사랑나누기바자회’ 수익금 35만 5,000원을 기탁받았다고 8일 밝혔다. 기부는 돌고래어린이집 아동들이 사랑나누기 바자회를 통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책, 신발, 가방, 장난감, 인형, 옷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으로 실천했다. 유선옥 원장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경제 관념을 익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사랑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며,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심어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인희 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신 돌고래어린이집과 아이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이 전해준 소중한 사랑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이름을 밝히지 않은 지역 주민이 연말연시를 맞아 성금 50만 원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기부자는 지난 6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논현2동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면서 현금 50만 원을 전달하고 신분을 밝히지 않고 자리를 떠났다. 기탁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렵고, 소외된 가구를 돕는 데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혜순 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익명의 주민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후원자님의 소중한 뜻이 가장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대한민국 새단장’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8일 전했다. 지난해 실시된 ‘대한민국 새단장’은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민 생활공간을 개선하고 국가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관계 부처, 지자체,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모두가 함께하는 전국 단위의 환경정비 운동이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 참여도, 환경 정화 활동 추진 성과, 홍보·교육 실적, 정책 협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남동구는 소래포구 일원과 만수산 무장애나눔길, 원도심의 골목길 등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한 환경정비 및 홍보 활동 등이 높이 평가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받게 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대한민국 새단장’ 운영으로 클린 남동을 위한 구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도심 환경 조성으로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살기 좋은 남동구를 새롭게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