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3일 한범희 전 수원시의회 의원이 설 명절을 맞이하여 백미(4kg) 120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권선구를 통해 관내 저소득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범희 전 수원시의회 의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한범희 전 의원의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린다. 소외되는 이웃 없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잘 살피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한범희 전 의원은 제7대 수원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후원 또한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나타내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3일 구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 추진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여건을 살폈다. 이번 현장방문은 국·도비로 추진 중인 생활환경 개선 및 공공서비스 기반 확충 사업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구청장과 사업 담당 부서장이 함께 참여해 사업 추진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이날 권선구는 ▲우시장천 환경정비 ▲늘푸른공원 노후시설물 정비 ▲호매실동 일원 보행로 조도 개선 ▲우주선어린이공원 리모델링 현장을 차례로 점검하고, ▲서둔동·평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현장에서는 공정관리와 주민 이용 편의성 확보 방안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고호 구청장은 “오늘 둘러본 사업들은 하천 환경 개선부터 공원정비, 보행환경, 공공청사 확충까지 주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현안들”이라며, “각 사업이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관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선구는 앞으로도 주민생활과 밀접한 환경 개선 사업을 중심으로 현장방문을 지속 추진해,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고 체감도 높은 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1월 23일 제2차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망포1동 통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주부터 발효된 한파주의보에 따라 주민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특히 한파 취약계층 안부 확인, 수도 계량기 및 보일러 동파 예방, 야외 활동 자제 등 겨울철 생활안전 대책을 전달했다. 아울러 새빛 생활비 패키지 중 무상교통 사업과 관련해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통장협의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해당 사업은 만 70세 이상 어르신, 사회초년생 청년, 수원시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월 일정 금액의 버스 이용 요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교통비 부담 완화와 이동권 보장을 목적으로 한다. 망포1동은 통장들의 도움을 받아 신청서와 안내 전단지를 세대별 우편함에 투입하거나 각종 게시판에 게시하는 등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동시에 새빛 생활비 패키지 대상자들이 받을 수 있는 복지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통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광교1동은 지난 1월 23일, 시립광교동어린이집으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생필품 30박스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시립광교동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의 식생활 안정과 생활 지원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후원 물품은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컵밥 등으로 구성돼,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립광교동어린이집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이번 후원 역시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하는 취지에서 준비하여 의미를 더했다. 염지현 시립광교동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아이들과 학부모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을 통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매1장학후원회는 1월 23일 수원매화초등학교에서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매화초등학교 학생 5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돼 1인당 30만원씩 총 15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장학생은 학업에 성실하고 학교생활이 모범적인 학생 가운데 학교 추천을 통해 선발됐다. 정두용 매1장학후원회장은 “오늘 전달한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주는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꾸준히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생곤 매화초등학교 교장은 “장학후원회의 따뜻한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배움에 전념하고 꿈을 키우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매1장학후원회는 2016년에 설립된 단체로,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우수 학생들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인재육성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영통구지도위원회는 1월 23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그동안 단체를 이끌어온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새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이·취임식은 2021년부터 약 5년여간 회장직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해 온 박형록 회장(매탄2동)의 이임과, 새롭게 김명순 회장(매탄1동)의 취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형록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임기는 끝났지만 앞으로도 주민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더 살기 좋은 영통구를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며 변함없는 지역 사랑을 전했다. 새로 취임한 김명순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영통구지도위원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소통하며 단합된 조직을 만들어 가겠다”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바르게살기운동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수년간 영통구를 위해 헌신해 주신 박형록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김명순 회장님을 중심으로 바르게살기운동 영통구지도위원회가 한마음으로 협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재단법인 군포문화재단은 군포철쭉축제만의 차별화된 브랜드를 구축하고, 관람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6 군포철쭉축제 특화상품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축제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담은 독창적인 굿즈를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모집 분야는 군포를 상징하는 베이커리와 공예상품으로 군포시 소재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재단은 심사를 거쳐 총 3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시제품 제작비 일부 지원 ▲축제 기간 내 특화상품 판매 부스(1동) 제공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등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세부 지원 사항은 협의를 통해 확정된다. 특히 이번 공모에서는 단순한 상품 제작을 넘어, 관람객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고객경험(CX) 요소’를 접목한 경우 가점을 부여해 참신한 시도를 독려한다. 예를 들어 상품 패키지나 구매 과정에 최신 트렌드(IT 기술, 스토리텔링 등)를 반영하여 관람객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하는 아이디어가 이에 해당한다. 이는 변화하는 축제 트렌드에 발맞춰 경쟁력 있는 상품을 발굴하기 위한 취지다. 군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도시공사는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양질의 운동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고강도 유산소 운동기구인 ‘스테어클라이머’ 2대를 시흥국민체육센터에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운동기구 도입은 시민들의 체력 향상 및 체지방 관리에 관한 관심 증가와 다양한 운동 수요를 반영해 추진됐다. 일명 ‘천국의 계단’이라고도 불리는 ‘스테어클라이머’는 실제 계단을 오르는 동작을 구현한 운동기구로, 심폐지구력 향상과 하체 근력 강화에 큰 도움을 준다. 특히 개인의 체력 수준에 맞춰 운동강도 조절이 가능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폭넓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짧은 시간에도 높은 운동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바쁜 일상에서도 짧은 시간 내 효과적인 운동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장비 도입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전문적인 운동 환경을 제공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규 운동기구는 센터 운영시간 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안전한 사용을 위해 기본적인 이용 안내도 함께 제공된다. 유병욱 사장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도시공사가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희망네바퀴 및 바우처택시)의 2026년부터 달라지는 점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린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기본요금 200원 인상(10km, 1,700원) ▲희망네바퀴 출·퇴근시간 배차 확대 ▲바우처택시 2대 증차(총 32대) ▲바우처택시 관외 운행 병원 3개소 추가(인천 W여성병원, 안산 봄내과, 부천 소중한아이) ▲바우처택시 관내 귀가 운행 지원(시흥시까지 개별 이동 후 이용 가능) ▲다인승 특별교통수단 신규 도입(하반기 예정) 등이다. 유병욱 사장은 “공사는 2016년 희망네바퀴 첫 운행을 시작으로, 2020년 바우처택시 도입 등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하는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는 노동조합을 시정 운영의 중요한 동반자로 삼고, 지속적인 소통과 협의를 통해 올해도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시는 올해도 노동조합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근로조건 개선,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인공지능(AI) 당직시스템 도입과 육아시간 업무대행수당 신설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해 행정 효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인공지능(AI) 당직시스템 도입은 정부의 ‘공직사회 활력 제고 5대 과제’에 발맞춰 당직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민원 응대 당직시스템을 도입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당직제도를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육아시간 업무대행수당은 육아시간을 사용하는 직원의 업무를 월 20시간 이상 대행하는 직원에게 수당을 지급하는 제도로, 업무대행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육아 친화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통해 출산율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한다. 시는 이 같은 제도 개선이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동시에 조직 내 상호 배려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국공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