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 평생교육과 대신도서관은 초등학생의 독서능력 향상과 자기주도 학습 능력 강화를 위해 운영중인 ‘책꾸러미 사업’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초등 공부법, 독서와 글쓰기의 힘'을 주제로 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여주시민 약 200명을 대상으로 여주도서관 여강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강연은 다수의 학부모와 교사에게 독서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해 온 김성효 작가가 맡는다. 김성효 작가는 현재 군산동초등학교 교감으로 재직 중이며, 방송과 강연을 통해 독서 교육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초등 시기 독서 습관의 중요성 ▲아이의 학습력을 키우는 독해와 글쓰기의 힘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독서 환경 조성법 등 학부모들이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의 독서 및 학습 방향성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 이를 바탕으로 가정에서의 학습 환경 및 지역교육 문화에도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윤영호 여흥동통장협의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100만원을 여흥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완)에 기탁했다. 윤영호 여흥동통장협의회장은 이전에도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해왔다. 여흥동통장협의회 윤영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소중한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해주신 윤영호 여흥동통장협의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는데 값지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지난 7월부터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환경보호를 고려한 옥외광고문화를 조성하고자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공공 목적 친환경 현수막 제작 지원 및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을 본격 시행중이다. 시는 현수막 폐기 시 발생되는 다이옥신 등 대기오염물질과 생분해에 50년 이상 소요되는 토양오염 등 다양한 환경 문제를 예방하고자 환경친화적인 생분해성 원단, 친환경 잉크를 사용한 현수막을 제작·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오곡나루축제, 중앙동 청심문화축제 등 5개 축제 홍보와 행정용 현수막 지정게시대용 현수막 32장을 제작했다. “폐현수막 재활용 사업”추진으로는 지역 내 폐현수막을 수거하고 이를 원료로 가공해 에코백, 마대자루 15,000장을 제작하고 관내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등 필요한 곳에 우선 보급했다. 김상희 건축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친환경 현수막 사용 활성화를 위해 여주시옥외광고협회와 협업하여 ‘친환경 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5년 지방하천 정비ㆍ유지관리 시ㆍ군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신규정책 발굴 ▲하천정책 참여도 ▲유지관리 실적 ▲하천사업 보상추진 등 4개 분야별 자료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하남시는 지방하천(초이천, 감이천) 정비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있으며 보상업무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 이행, 경기도와의 협업, 예산집행 등 분야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편 하남시는 2023년도에 지방하천(산곡-창우지구) 정비사업을 시ㆍ군 대행사업으로 완료한 바 있다. 하남시는 하천이 재해 예방을 위한 방재시설이라는 본연의 기능을 충실히 하면서도 하천 주변의 보행환경 정비, 수변환경 개선 등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하게 하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생활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하천환경을 보다 시민 친화적이고 자연 중심적으로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이·방울이가 시민들과 더 가까워진다. 하남시 대표 캐릭터 굿즈를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자판기가 미사역과 하남시청역에 등장하면서, 일상적인 이동 공간에서도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하남이·방울이 굿즈를 접할 수 있게 됐다. 하남시는 관내 5호선 두 역사 내에 하남시 대표 캐릭터 굿즈 자판기를 설치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자판기 도입은 지난 7월 하남지역자활센터와 체결한 ‘하남시 캐릭터를 활용한 자활사업 활성화 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된 것이다. 협약에 따라 하남시는 캐릭터 사용 승인과 디자인 지원, 홍보 등 전반적인 행정 협력을 담당하고, 자활센터는 상품 기획·제작과 유통, 정산 등의 실무를 맡아 굿즈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에게는 친근한 캐릭터 굿즈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는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일자리 기회를 마련하는 상생 구조를 구축했다. 하남지역자활센터는 10월 17일부터 신장동 ‘일마렌’ 카페 두 지점에서 시범 판매를 진행해 볼펜·키링·그립톡 등 굿즈를 선보여 왔다. 시범 운영 동안 시민들의 관심이 꾸준히 이어진 가운데, 시는 7월 협약 때부터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 하남도시공사 후원으로 진행된 ‘2025년 하남도시공사 사회공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000,000원을 후원받아 2025년 3월부터 11월까지 일상생활에서 위기 상황이 발생한 어르신에게 직접적이고 신속한 긴급 지원을 하여 문제 해결을 위한 개입, 사회적 네트워크 강화, 지역사회돌봄망 구축을 목표로 한 ‘하남시 어르신의 위기 탈출 파트너’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복지관은 지역 내 민‧관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하여 사업을 홍보했고, 하남시 거주 60세 이상 취약계층을 추천받아, 기금 배분 회의를 통해 긴급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별했다. 그 결과 총 12명의 어르신에게 생계 및 의료지원을 제공하여 실질적인 위기 해소와 생활 안정에 기여했다. 김교심 관장은“하남시 어르신의 위기탈출 파트너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위기 상황에서 어르신들에게 ‘누군가 함께하고 있다’는 신뢰를 드리는 과정이었습니다. 지역사회 내에서 제공하는 긴급 돌봄이 실제 어르신들의 삶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노인복지 허브 기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재우) 그랑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역사회에 감사와 온기를 전하기 위해 직접 담근 ‘사랑의 김장김치’ 25개를 덕풍2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향춘)와 연계하여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화), 청소년들은 김장철을 맞아 파·갓 썰기, 양념 버무리기, 속 넣기, 포장하기 등 김장김치를 담그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우리 전통 음식의 정성과 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의 작은 손으로 만든 김치지만 정성은 누구보다 깊었다. 특히 지난달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수제 빼빼로’를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이번 김장김치 나눔은 그 따뜻한 활동이 이어진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경험으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 하은화 팀장은 “세상 안에서 동그랗게 어우러져 살아가라는 ‘그랑’의 뜻처럼, 아이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졌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하남시덕풍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운영)은 지난 12월 2일, 복지관 강당에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를 초청하여 제 3회 “함께하는 우리, 따뜻한 감일” 감사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감사행사는 2025년 지역사회를 위해 활발히 나눔을 실천하며 주민들의 행복한 성장에 기여한 우수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들을 표창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연말을 맞이하여 따뜻한 발걸음으로 함께 나누었던 웃음과 추억을 영상으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김도묵 이사장은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의 헌신 덕분에 2025년에는 복지관이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더욱 풍성하게 펼칠 수 있었다”며,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계속 전달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푸드뱅크(회장 이점복)는 12월 2일 ㈜우림피엠씨(대표이사 한준수, 공동대표 이혜선)로부터 총 3,400만 원 상당의 한우뼈를 기부받았다. 이번에 전달된 한우뼈는 하남시푸드뱅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배분될 예정으로, 겨울철 면역력 강화와 건강한 식단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경기침체로 인해 식품 지원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루어진 기부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우림피엠씨 이혜선 공동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하남시푸드뱅크 관계자는 “필요한 시기에 큰 도움을 주신 ㈜우림피엠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나눔이 하남시 전역에 고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푸드뱅크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남시푸드뱅크는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가 하남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 대표 생활체육 프로그램인 2025 미사한강 야구리그가 3월 1일부터 11월 16일까지 약 8개월간의 시즌을 종료하고, 플레이오프 우승팀 확정 후 11월 29~30일 시상식을 진행했다. 올해는 89개 팀, 2,787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시민 관심 속에 활기를 더했다. 시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최진용 하남시체육회장, 김은준 생활체육 부회장, 이석표 NH농협은행 하남시지부장 겸 하남시체육회 부회장, 리그 운영진·심판진·동호회 대표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리그 운영 지역이 한강 인접 그린벨트 상수원보호구역이라는 특성상 시설 확장과 장비 보완에 제약이 있으나, 하남시와 하남시체육회는 지속적인 개선 의지를 밝혔다. 최진용 회장은 “제약이 많은 환경에서도 큰 사고 없이 시즌을 마쳤다”며 운영진·동호인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내년도 환경 개선 및 지원 확대 계획을 언급했다. 이현재 시장도 그린벨트 규제로 인한 구조적 한계를 설명하면서도, 현실적 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생활체육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에서는 부문별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