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가 지역 미용업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 실습 중심의 트렌드 기술교육과 경영컨설팅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026년 2월 23일부터 11월 9일까지 총 31주간을 6개 과정으로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대한미용사회 이천시지부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일부 재료비만 개인이 부담한다. 모집 대상은 이천시에 영업 신고된 소상공인 미용업 영업주로, 연 매출 3억 원 이하 및 종업원 2인 이하 업소를 운영하는 미용업주이다. 교육 과정은 여성컷 총 5회(2.23.~3.30.), 컬러 총 5회(5.4.~6.8.), 남성컷 총 5회(6.15.~7.13.), 헤어아트 총 5회(7.20.~8.24.), 업스타일 총 4회(8.31.~9.21.), 펌·열펌 총 7회(9.28.~11.9.)로 과정별로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기술교육 강사로는 강사 경력 3년 이상을 보유한 현직 종사 중인 강사가 참여해 최신 미용 트렌드와 실무 중심의 기술을 체계적으로 지도한다. 또한 기술 습득뿐 아니라 경영 컨설팅을 병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율면농촌지도자회는 1월 23일 율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농촌지도자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농촌지도자회 활동 전반 및 회계감사 내용을 보고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2026년도 농촌지도자회에서 추진할 사업 방향과 주요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하며,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윤주각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새해 농촌지도자회의 역할과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협력해 지역 농업과 농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재)하남문화재단은 지난 2026년 1월 24일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 '2026년 신년음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대한민국 오케스트라를 대표하는 KBS교향악단이 참여한 공연으로, 새해의 시작을 클래식 음악으로 맞이하고자 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객석을 가득 채우며 하남문화재단 대표 신년 공연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무대에는 섬세하고 단단한 음악 해석으로 주목받는 지휘자 여자경과 화려한 테크닉과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사랑받는 피아니스트 신창용이 함께해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였다. 프로그램으로는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a단조와 드보르작 교향곡 제8번 G장조가 연주되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새해의 에너지를 전했다. 특히 드보르작 교향곡 제8번은 자연의 생명력과 환희가 담긴 밝고 희망적인 선율로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신년음악회의 의미를 깊이 있게 담아냈으며, 웅장하면서도 따뜻한 여운을 남기며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관객들은 연주가 끝난 뒤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연주자들에게 호응을 보냈다. 재단 관계자는 “2026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미사노인복지관은 1월 23일 관내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남시 노인학대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하남시 내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법정의무교육으로, 경기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김경희)의 강사 지원을 통해 진행됐으며, 미사노인복지관 생활지원사 52명을 포함하여 관내 6개 기관, 총 68명의 종사자가 참여해 노인학대의 유형과 예방 방법, 신고 절차 및 종사자의 역할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노인학대 예방은 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며, 현장에서 어르신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종사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하남시를 만들기 위해 예방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사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노인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안전한 노인복지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26일 대영농장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세종대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송춘근 대표는 세종대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고 나눔 운동에 동참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송춘근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뜻깊은 나눔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함께 마음을 나누겠다.”고 전했다. 김희수 세종대왕면장은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리고 송춘근 대표님의 진실된 마음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지난 1월 23일 북내면 실내 복합 체육관에서 ‘2026년 북내면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여 시정 및 면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2026년 여주시 전반의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북내면과 관련한 주요 사업을 안내했다.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도 함께 다뤘다. 주민은 자유 발언을 통해 마을안길 우수관로 매설 공사, 도로정비, 마을 상하수도 설치, 제설작업자 보험가입등 건의 사항과 의견을 제시했다. 여주시는 제안 내용을 현장에서 듣고 향후 검토 방향을 안내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시민과의 대화는 주민의 생각을 직접 듣는 중요한 자리”라며 “제시한 의견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살기 좋은 여주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준기 북내면장은 “북내면 주민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의 시간을 통해 생활 속 불편과 현안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며 “제기된 건의사항을 시와 긴밀히 협력하여 현장 중심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지난 1월 23일 여주시 오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학동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통합방위협의회 관계자와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안보 태세를 확립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민·관·군·경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안전망을 유지한다. 특히 오학동 통합방위협의회는 명절마다 자매결연을 맺은 제3901부대 2대대에 위문금을 전달하며 군 장병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제3대 위원장의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제4대 위원장의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신현은 이임 위원장은 “그동안 함께해 준 위원과 관계 기관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오학동의 안전을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상열 취임 위원장은 “지역 안보를 지키는 책임을 무겁게 느낀다”라며 “협의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오학동장은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안전의 핵심 축”이라며 “오학동에서도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2026년 1월 23일, 점동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점동면 노인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노인회 임원 및 회원을 비롯해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총회는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난 한 해 동안의 노인회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경로당 운영 활성화와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권오옥 점동면 노인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경로당이 안정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어르신들의 지혜화 경험은 지역사회 큰 자산”이라며 “행정에서도 노인복지향상을 위해 지속적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점동면 노인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임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화합과 복지 증진에 앞장 설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1월 23일, 율촌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 간 불일치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정확한 토지 경계 확정을 통해 주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율촌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개요, 측량 및 경계 설정 절차, 사업 추진 일정, 토지소유자의 협조 사항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주민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여주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수렴한 주민 의견을 검토·반영해 사업 추진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며, 사업 완료 이후에는 토지 경계 분쟁 해소와 지적정보 정확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민원토지과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한 만큼 충분한 설명과 소통을 이어가겠다”며 “율촌지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는 지난 1월 25일, 전국적인 한랭질환자 급증 등 겨울철 재난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이충우 여주시장과 함께하는 ‘겨울철 자연재난(대설·한파 등) 대비 시민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재난 대비를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인식 개선과 더불어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친밀한 안전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 시민안전과에서는 시민들의 재난 대응 의식을 높이기 위해 여름철과 겨울철 등 계절별 맞춤형 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민 중심의 예방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여주시 5일 장날을 맞아 시민들이 밀집한 현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여주시 시민안전과와 자율방재단원들은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직접 핫팩 등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겨울철 건강 관리와 재난 시 행동 요령을 상세히 안내했다. 아울러 언론 등에서 안전 사각지대로 주목받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와 노인,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설·한파 국민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하며 지역 사회의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 현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