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은 오는 8월 29일 오후 2시부터‘성남시청소년어울림마당’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성남시청소년재단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되는 이번 청소년어울림마당은, ‘보이는 여름 라디오’라는 부제로 코로나19로 인해 짧아진 여름방학과 안전 염려로 휴가를 가지 못한 청소년들을 위해 ‘홈캉스’를 테마로 한다. 1부에는 판교25통과 연합해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를, 2부에는 청소년동아리들이 온라인 체험 부스와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여름을 주제로 한 사연과 전화 이벤트도 개최한다. 성남시청소년재단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담당자 염지윤은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코로나19 예방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청소년어울림마당도 지난 개막식과 같이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청소년들이 집에 안전하게 머무르면서도 즐거움과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청소년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성남시청년지원센터 ‘청년이봄’이 오는 28일 개소 1주년을 맞이해 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성남시 거주·재직·재학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1주년 행사는 상금 100만원 상당의 캐릭터 디자인 지원 공모를 필두로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 등을 마련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청년들의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 성남시청년지원센터 ‘청년이봄’은 지난 1년간 청년의 다양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진로 취·창업부터 노동인권교육, 취미클래스, 청년 마음지기 양성 및 청년지원 공모까지 다양한 청년 활동지원과 더불어 청년 친화 네트워크 구축에 힘써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운영 전반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공간 공유를 제외한 전 사업을 온택트로 전환해 정상운영을 추진하는 등 성남시 청년들의 다양한 성장을 끊김 없이 지원했다. 한편 성남시청년지원센터 ‘청년이봄’ 은 “개소 1주년을 기념해 성남시 청년들이 청년이봄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길 바라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센터에서 청년들을 대면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