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수원시지부, 광교산 둘레길서 환경정화 봉사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수원시지부 회원들이 9일 연무동 광교산 둘레길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했다.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수원시지부는 2014년부터 매년 수원천과 광교산 일대 등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수원시지부 임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주웠다. 연무동행정복지센터는 쓰레기봉투와 집게, 장갑 등을 지원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시민을 위해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전국고용서비스협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회와 함께 건전한 직업소개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국고용서비스협회는 ‘직업안정법’에 따라 등록된 유료직업소개사업자협회로 중앙회, 광역시도지회, 시군 지부로 이뤄진 사단법인이다. 수원시에는 324개 직업소개소가 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인 ‘글로벌축제’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3개를, ‘예비 글로벌축제’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 4개를 선정했다. 이번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중 27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 2024년에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에 외국인 관광객 총 13만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은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하는 홍대 인근에서 사전 공연과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인지도를 높였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글로벌축제’ 선정 이후 축제 기간을 8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