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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진흥원, 안전한 제조현장 조성 위한 현장개선 지원 추진

위험요인 진단 기반 맞춤형 안전시설·화재예방 설비 지원, 총 320개사 지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화성시 제조 사업장의 안전환경 개선활동을 기업 유형 별로 지원하는 ‘2026년 안전-Up 현장개선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오는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 ‘2026년 안전-Up 현장개선 지원사업’은 화성산업안전지킴이의 현장점검과 위험성평가를 통해 사업장별 위험요인을 진단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흥원은 원스톱 산업안전시스템 구축을 위해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안전시설 설치와 작업환경 개선까지 연계해 중소 제조업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자 했다. 이번 사업은 총 320개사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사업장의 위험 수준과 개선 수요에 따라 ▲시설개선형 ▲화재예방형 ▲일반개선형으로 구분되어 지원한다. 먼저, ‘시설개선형’은 중대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작업환경 개선과 안전설비 구축을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화재예방’은 화재 취약 요소 개선 활동을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며, ‘일반개선형’은 개인보호구와 방호장치 등 소규모 안전개선 품목을 지원하며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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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돌소민’ 전소민, ‘구썸남’ 양세찬 향해 ‘뽀뽀 작전’?! 돌아온 ‘원조 불나방’의 폭주!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전소민의 예측 불가한 활약이 멤버들을 혼란에 빠뜨린다. 이번 레이스는 계절에 맞는 물건을 사고파는 ‘계절 장사꾼’ 콘셉트의 ‘나혼자 머니업’으로 꾸며진다. 멤버들은 매 라운드마다 바뀌는 계절을 예측해 물건을 매입하고 판매하며 수익금을 불려야 했다. 특히 같은 품목을 여러 명이 구매할수록 시세가 하락하는 룰이 공개되자 현장은 순식간에 치열한 눈치 싸움에 휩싸였다. 그중 김경남은 복잡한 룰 앞에서 연신 헤매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운까지 따라주지 않아 ‘만년 꼴찌 장사꾼’으로 전락해 허당미를 뽐냈다. 이에 멤버들은 “경남아, 왜 이렇게 게임을 못해?”라며 놀렸고, 김경남은 멤버들의 감언이설에 번번이 넘어가 힌트를 빼앗기는 등 순진한 면모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추가 시드머니가 걸린 ‘돌머리 진검승부’ 미션도 펼쳐진다. 제한 시간 안에 오로지 머리 힘만으로 상대를 밀어내고 카메라 프레임을 차지해야 하는 미션으로, 시작부터 멤버들의 거친 몸싸움이 벌어졌다. 특히 양세찬과 맞붙은 전소민은 과거 러브라인을 소환하는 ‘뽀뽀 작전’까지 펼치며 잔머리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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