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영통구 반려동물 문화교실 "매너있개 건강하개" 개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와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개최한 2025 영통구 반려동물 문화교실“매너있개 건강하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통구 반려동물 문화교실 “매너있개 건강하개”에는 반려견 전문 훈련사들이 교육 강사로 나서 반려견의 특성에 맞는 리드줄 고르는 방법부터 산책 매너와 올바른 산책 방법,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반려견 운동법까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실습교육 종료 후 진행된 Q·A 시간에는 보호자들이 반려견과 관련해 평소 궁금했던 점, 문제행동의 원인과 해결방법 등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훈련사들의 전문적인 답변을 받으며 반려견에 대한 이해의 폭을 한층 넓혔다.

 

모든 교육 프로그램을 성실히 수료한 반려가족에게는 문화교실 수료증을 수여해 반려동물 보호자로서의 책임감과 자긍심을 높였다.

 

신필교 경제교통과장은 “이번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통해 반려동물, 반려인, 비반려인이 공존할 수 있는 매너있는 반려문화가 조성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여행을 다르게, 곳곳에 다다르게' '2026 여행가는 봄'과 함께 국내 여행 떠나요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국민들에게 다양한 여행 혜택을 제공하고 국내 여행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4월과 5월에 ‘2026 여행가는 봄’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이는 지난 2월 25일에 열린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 이후 지역관광 대도약을 실현하기 위한 문체부의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된 후속 조치로서, 대한민국 곳곳으로 확산하는 여행이라는 의미를 담아 ‘여행을 다르게, 곳곳에 다다르게’를 표어로 정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 숙박, 여행상품 등 다양한 할인 혜택과 함께 전국 각지의 다채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국민들이 부담 없이 봄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먼저, 코레일의 ‘인구감소지역행 자유여행상품’을 구매한 사람을 대상으로 열차 운임의 100% 상당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업에 참여한 인구감소지역(42곳)에서 지정된 관광지를 방문하고 인증하면 열차 운임을 할인권으로 받을 수 있다. 서해금빛과 남도해양 등 5개 노선의 테마열차도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고, ‘내일로 패스’ 역시 2만 원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