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장안구, 서문경로당에서 어르신과 따뜻한 소통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이일희 수원시 장안구청장은 지난 15일, 영화동 소재 서문경로당을 방문하여 지역 어르신들과의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 실태를 파악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이일희 구청장은 경로당 내 시설 및 환경을 꼼꼼히 살피고, 어르신들과 환담을 나누며 경로당 운영에 대해 귀 기울였다. 특히 안전설비, 냉·난방시설,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일희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머무르실 수 있는 경로당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더욱 실효성 있는 지원과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안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방문과 점검을 통해 경로당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8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차 15일 과천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를 열고 베이비부머 세대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과천 디테크타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 대표적 중장년 지원사업인 ▲중장년 인턴(人-Turn)캠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인턴십 등에 참여했던 도민과 기업 대표 20여 명이 참석해 중장년의 애로가 담긴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언급하며 “김 부장의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경기도가 베이비부머기회과를 만들었는데, 조직 이름에 베이비부머라는 말을 꼭 넣고 싶었다”면서 “그만큼 베이비부머 시대에 대한 정책을 역점을 두겠다고 뜻이었다”고 술회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인구 1,373만(외국인 제외) 중 베이비부머 세대가 31%인 426만이다. 김 부장의 2막이 즐겁고 행복하게 또 여러 가지 일과 활동을 해서 우리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가장 진심으로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면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