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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세 차례 이어진 온정…신우산업개발, 취약계층에 쌀 기부

신우산업개발, 설 앞두고 세 차례 쌀 기부…지역사회에 온정 전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는 신우산업개발(대표이사 문종수)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연이어 쌀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우산업개발은 ▲1월 13일 봉담읍을 시작으로 ▲1월 15일 동탄3동 ▲1월 23일 병점1, 2동까지 총 4 차례에 걸쳐 각 지역 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50포씩, 총 200포를 전달했다.

 

기부된 쌀은 각 지역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종수 대표이사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밥 한 끼가 하루를 버티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각 지역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병주 봉담읍장은“설 명절을 앞두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우산업개발에 깊이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권명안 병점1동장은 “지역경제를 이끄는 기업이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모습이 큰 귀감이 된다”며 “이번 기부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경옥 병점2동장 역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문희 동탄3동장은 “몸도 마음도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우산업개발은 화성시 매송면에 소재한 지역 기업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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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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