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구세군수원영문, 설 명절 앞두고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에 식료품 선물 세트 30박스 후원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난 5일, 구세군수원영문에서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에 설 명절을 앞두고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여 기쁨을 나누고자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180만원 상당의 식료품 선물 세트 30박스를 후원했다.

 

구세군수원영문은 매교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2026년에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도 해오고 있다.

 

이날 후원은 홀로 외롭게 설 명절을 보낼 독거노인 등 30가구에 성도들과 모금에 참여한 모든 분들의 마음을 하나씩 담아 식료품 세트를 후원하여, 명절 연휴 기간에 떡국과 함께 드실 수 있는 음식을 마련해 드렸다.

 

최철호 구세군수원영문 담임사관은 “2026년에도 설 명절을 시작으로 매교동 주민들과 나눔의 기쁨을 함께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후원해주신 구세군수원영문 담임사관 및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연휴 기간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없는지 잘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인 ‘글로벌축제’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3개를, ‘예비 글로벌축제’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 4개를 선정했다. 이번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중 27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 2024년에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에 외국인 관광객 총 13만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은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하는 홍대 인근에서 사전 공연과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인지도를 높였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글로벌축제’ 선정 이후 축제 기간을 8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