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원시 장안구 '한전KDN(주)' '나눔문화 활성화 유공' 표창 수상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지난 9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 온 한전KDN이 ‘나눔문화 활성화 유공’ 분야 수원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전KDN(주)은 2015년부터 매년 파장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 왔다. 또한 자체적으로 분기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 진행과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단발성에 그치지 않는 정기적·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같은 꾸준한 나눔 실천은 취약계층의 어려움 해소와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바, 그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나눔문화 활성화 유공’ 분야 표창으로 이어졌다.

 

한전KDN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직원들과 함께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더욱 탄탄한 복지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수원특례시, 1인가구 동네 네트워크 '우리동네 쏘옥' 모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가 1인가구의 일상 속 관계 형성을 돕는 동네 네트워크 사업 ‘우리동네 쏘옥’ 프로그램 운영 거점으로 참여할 민간 공간을 4월 5일까지 모집한다. ‘우리동네 쏘옥’은 카페·독립서점·공방·복합문화공간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생활 공간을 소통 거점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1인가구가 부담 없이 만나 교류할 수 있는 지역 기반 관계망 형성을 목표로 한다. 사업 목적과 공간 적합성 등을 고려해 5곳 내외를 선정한다. 선정된 거점은 수원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1인가구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거점은 공간 특성을 반영해 독서 모임, 취미 활동, 소규모 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동네 기반 생활형 커뮤니티를 만들고 1인가구 간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장소 대관료를 회차당 최대 15만 원, 연간 최대 60만 원 범위에서 지원한다. 또 수원시 1인가구 ‘쏘옥’ 포털과 시 에스엔에스(SNS) 등을 활용해 프로그램 홍보를 지원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민간 공간 운영자는 새빛톡톡에서 신청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방문 신청(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