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르게살기운동 매탄1동위원회, 구매탄시장 입구 꽃길 조성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바르게살기운동 매탄1동위원회가 지난 13일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구매탄시장 입구에 초화류를 식재하여 꽃길을 조성했다.


이 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들은 주민들의 이동이 잦은 구매탄시장 입구 가로변에 꽃잔디 600여 본을 식재했다.


화사하게 만들어진 꽃길은 시장입구를 쾌적하고 아름답게 변화시키고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했다.


김명순 바르게살기운동 위원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름다운 마을만들기에 동참해 주신 바르게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이번에 조성된 꽃길을 걸으며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받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바르게살기운동 매탄1동위원회는 2021년 상하반기에 거쳐 관내 환경 정비가 필요한 지역에 초화류를 식재하는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사업을 총 2회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경기도, 개별주택가격 신뢰도 높인다... 지난해 2,269호 정비 완료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는 조세·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부동산 공시가격의 적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도내 주택 2,629호에 대한 주택공시가격 정비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정비 대상은 ▲토지 특성 조사 결과가 서로 달랐던 ‘특성불일치’ 주택 1,652호 ▲토지가격보다 주택 포함 가격이 더 낮게 산정된 ‘가격역전’ 주택 382호 ▲인근 주택과 비교해 가격 격차가 컸던 ‘가격불균형’ 주택 595호 등이다. 현행 제도상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담당 부서에서, 개별주택가격은 세무 담당 부서에서 각각 산정한다. 이로 인해 도로 접면 여부, 지형의 높낮이, 토지 모양 등 같은 토지의 특성을 서로 다르게 조사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조사 결과 차이로 동일 토지임에도 가격 차이가 생기는 사례를 ‘특성불일치’라고 한다. 특성불일치가 발생하면 토지가격과 주택가격을 합한 금액이 오히려 토지가격보다 낮게 공시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를 ‘가격역전 현상’이라고 한다. 또한 동일 지역 내에서 토지 특성이 유사함에도 비교 표준주택 선정 차이 등으로 주택가격 격차가 크게 나타나는 경우는 ‘가격불균형’ 유형으로 분류된다. 경기도는 이러한 문제를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