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안양시의회 박정옥 부의장, 동안자율방범연합대와 간담회

URL복사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의회 박정옥 부의장(국민의힘, 달안·관양1·2동·달안동)은 26일 안양시의회에서 동안자율방범연합대와 간담회를 가졌다.


조성묵 대장을 비롯한 동안자율방범연합대는 자발적으로 참여한 주민들을 중심으로 방범 취약지구를 순찰하며 범죄 예방과 청소년 선도에 앞장서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자율방범연합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안사항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박정옥 부의장은“코로나19 확산과 불볕더위에도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동안자율방범연합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안양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시의회 차원에서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경찰수업', 최고 8.2%! 뜨거운 관심 입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앙숙' 차태현과 진영의 관계에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10일(어제) 밤 9시 30분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 2회가 시청률 6.5%(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피도 눈물도 없는 '호랑이 교관' 유동만(차태현 분)이 강선호(진영 분)에게 오리걸음 훈련을 지시하던 순간에는 분당 최고 시청률 8.2%(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했다. 어제 방송된 2회에서는 날 선 대치를 벌이던 유동만과 강선호의 숨겨진 연결고리가 드러나기 시작,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개로 모두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앞서 강선호는 유도장에서 우연히 만난 오강희(정수정 분)에게 한눈에 반했고, 그녀를 따라 경찰이 되겠다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는 과거 해킹 현행범과 형사 신분으로 만났던 유동만을 경찰대 면접장에서 재회해 난관을 맞이했다. 조사 중이던 불법 도박사이트를 해킹으로 폭파시킨 강선호에게 앙금을 갖고 있던 유동만은 그에게 '넌 안 돼 인마!'라고 탈락을 선언하기도. 어제 방송에서 두 남자의 양보 없는 신경전이 계속됐다. 유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