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4월 1일 매탄4동 주민자치회가 소통과 지역 현안 이해를 다지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평창군와 강릉시 일원의 우수 관광자원을 탐방하며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위원 간 화합을 강조하며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및 올해 개최할 ‘참새골 산드래미 축제’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장대현 매탄4동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위원들이 활발하게 의견을 나누고 교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주민자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매탄4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고, 매탄4동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영통구 매탄4동은 지난 1일 매탄4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사회 홀몸 어르신과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따뜻한 쌀밥과 잘 어울리는 소불고기, 두부조림 등 정성껏 만든 반찬을 준비해 홀몸 어르신과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매탄4동 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반찬 만들기’ 사업을 통해 매월 1회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반찬을 전달하며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높이며 사랑이 넘치는 산드래미 마을 매탄4동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오정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매탄4동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반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반찬 나눔 활동에 정성을 다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영통구 매탄3동은 지난 1일 매탄3동 주민자치회가 충북 괴산군 연풍면 주민자치위원회과 도농 상생과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은 도시와 농촌 간 교류를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주민자치 활성화 및 역량 강화를 위한 교류 △지역 특산물 홍보 및 직거래장터 운영 △청소년 문화체험 교류 △행사, 재해 시 상호 협력 등 문화·경제·교육·관광 등 제반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식 이후 양측 참석자들은 수원화성 일대에서 화성어차 투어와 국궁 체험을 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정희경 매탄3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서로의 강점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정기적인 상호 방문과 공동사업을 통해 협력관계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자매결연이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상생 협력관계로 발전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양측은 추후 실무협의를 통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맞아 관내 7,500여 개 법인과 세무대리인을 대상으로 신고 안내를 강화했다. 기한 내 원활한 신고·납부를 돕기 위해 대상 법인과 세무대리인에게 안내문도 발송했다. 신고 대상은 2025년 12월 말 결산법인으로,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하는 비영리법인 등 내국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 해당된다. 해당 법인은 4월 30일까지,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신고 대상이다.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로 안분해 각각 신고·납부해야 하며, 안분 신고를 하지 않으면 나머지 사업장에 대해 10%의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된다. 신고는 위택스에서 전자신고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납부할 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면 1개월 이내, 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 분할납부할 수 있다. 또한 수출, 석유화학·철강·건설업종, 고용·산업위기지역 소재 중소·중견기업에 대해서는 국세와 동일하게 납부기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하동 1014-4번지 일원 공공공지 산책로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10월 14일부터 2026년 4월 3일까지 추진됐으며, 약 2,900㎡ 규모의 공공공지에 산책로 정비 등 환경 개선이 이뤄졌다. 해당 지역은 그간 배수 불량으로 인해 강우 시 인근 상가 앞에 물이 고이는 등 주민과 상인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영통구는 현장 여건을 면밀히 검토해 지반 구배를 재정비하고 배수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단순한 기능 개선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행 동선을 정비하고 산책로를 조성했으며, 초화류 식재 등 경관 개선을 병행하여 쾌적한 도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이번 정비를 통해 우천 시 침수 문제 해소는 물론, 보행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정비된 산책로와 녹지 공간이 지역 상권과 자연스럽게 연계되면서 상가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 불편 해소를 최우선으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미술관은 봄철 관람객 증가 시기를 맞아 미술관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뮤지엄숍 봄맞이 시즌 디스플레이 운영과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3일까지 진행된다. 뮤지엄숍 공간이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새롭게 탈바꿈한다. 뮤지엄숍 내부에는 벚꽃 가랜드와 풍선 등을 활용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하며 미술관에서의 봄날을 추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간 개편과 더불어 풍성한 혜택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중 뮤지엄숍에서 최종 결제 금액 8천 원 이상을 구매한 관람객에게 봄 에디션 볼펜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사은품은 한정판 볼펜으로, 선착순 120명에게 제공된다. 또한 3월 26일 개막한 경기도미술관 20주년 특별기획전 《흐르고 쌓이는》과 연계한 신규 굿즈도 뮤지엄숍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 작품 이미지를 활용한 아크릴 마그넷 4종과 포스터, 마우스패드 등을 제작하여 전시 관람의 경험을 일상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했으며, 출시를 기념해 신규 품목 중 일부는 행사 기간 동안 10%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하남시는 4월 1일 오후 미사역 시계탑 및 미사호수공원 일대에서 쾌적하고 위생적인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내 점포 앞 치우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상권 내 자율 정비 문화를 확산시키고, 특히 음식점 주변의 고질적인 문제인 담배꽁초 무단투기로 인한 비위생적인 환경을 개선해 시민들의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하남시 식품위생농업과 공무원을 비롯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인근 상인회 및 지역 시민 등 총 4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미사역 인근 음식점 400여 개소를 직접 방문해 점포 앞 청결 유지를 독려하고, 하남시가 운영하는 ‘식품안심업소 제도’를 적극 홍보했다. 특히 오후 5시 20분부터 진행된 2차 캠페인에는 이현재 시장이 직접 참여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자발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시는 지난 2024년 12월 1차 캠페인을 시작으로 민·관 합동 캠페인 및 독려 공문 발송 등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5회차 캠페인을 통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상인 스스로 점포 앞을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2026 하남 봄봄 문화축제’가 오는 4월 4일 당정뜰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신장2동 주민자치회와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하남지회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하남시가 후원한다. 벚꽃이 만개한 봄날, 시민과 방문객들은 당정뜰에서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특별한 문화축제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는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1부 공연에서는 신장2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참가팀을 비롯해 사계절 힐링뮤즈 색소포니스트, 나누리문화예술단, 고운소리 하모니카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또한 대중가수 나휘, 안가희, 비니쌤, 슬기가 무대에 올라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 공연에서는 우순실, 김신, 김장수 등 유명 대중가수와 정남훈, 박찰리, 시니어모델워킹 더봄, 봄바람 하모니, 하남시립합창단, 송시연 고고장구 등 다양한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현장에서는 오후 1시부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볼펜 꾸미기, 떡 만들기, 전통놀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는 박승원 광명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4월 2일부터 최혜민 부시장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현행 지방자치법 제124조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선거에 입후보해 후보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그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최 권한대행은 오늘부터 오는 6월 3일 자정까지 시정 전반을 총괄하며 시장 직무를 수행한다. 최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 전환과 동시에 최근 지속되는 고유가 상황에 따른 에너지 물가 관리와 서민 경제 안정화를 이번 대행 기간의 핵심 과제로 정했다고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공직자의 엄정한 선거 중립은 기본이며, 무엇보다 고물가로 고통받는 시민 삶이 흔들리지 않도록 민생 경제 안정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유가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절감 대책과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한 현장 점검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시정 공백이 시민 불편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전 공직자가 책임감을 갖고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명시는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2026년도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위한 원서접수를 오는 4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규모는 총 10명으로, 정규직 7명과 계약직 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정규직의 경우 △6급 정보통신 1명 △7급 건축 1명 △7급 MICE 1명 △7급 일반행정 2명 △7급 일반행정(장애인) 1명 △7급 일반행정(보훈) 1명이며, 계약직은 △계약 6급 관광기업지원센터 운영 1명 △계약 6급 섬발전지원센터 운영 1명 △계약 7급 선재도 관광안내소 운영사업 1명이다. 인천관광공사는 직무능력 중심의 공정한 채용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을 5년 연속 획득한 바 있다. 이번 채용 역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한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연령·학력·전공에 제한 없이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원서접수는 4월 6일 오전 9시부터 4월 13일 오후 6시까지 공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정규직의 경우 서류전형, 필기전형(경력직 제외), 인성검사, 면접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