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가 올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더욱 탄탄하게 강화한다. 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한의원, 의원, 요양센터 등 41개 돌봄서비스 기관과 ‘누구나 돌봄, 함께하는 광명돌봄’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누구나 돌봄, 함께하는 광명돌봄’은 가족 돌봄 공백, 제도 미비, 인프라 부족 등으로 기존 돌봄체계의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에게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돌봄 사업이다. 지난해 돌봄사업에 협력한 기관은 23곳이었으나, 올해는 41곳으로 확대되면서 돌봄서비스의 접근성과 안정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41개 기관은 생활돌봄, 식사지원, 방문의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는 서비스 제공에 따른 비용을 기관에 지급한다. 구체적으로는 ▲일상생활 지원과 외출·병원 동행 등을 제공하는 ‘생활·동행돌봄’ 11곳 ▲가사·신체 활동 지원 중심의 ‘생활돌봄’ 1곳 ▲주거환경 점검과 안전 개선을 지원하는 ‘주거안전’ 2곳 ▲식사 제공 및 안부 확인을 위한 ‘식사지원’ 2곳 ▲긴급 상황 시 보호를 지원하는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도시공사가 고객만족(CS) 아이디어‘고객과 함께 통통(通通)’공모전의 시상식을 지난달 31일 의왕시 평생학습관 3층 공연장에서 개최했다. 공사는 이번 공모에서 ▲서비스 과정, ▲서비스 환경, ▲디지털 서비스 등 3가지 분야로 나눠 고객 만족 서비스 향상 및 고객 불만족 요소를 해소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아이디어를 접수 받았으며, 사전 심사, 본 심사를 거쳐 총 3건의 수상 제안을 선정했다. 공사는 우수한 제안으로 선정된 3인(최우수, 우수, 장려)에 대해 총 50만원의 상금(의왕사랑상품권)과 감사장을 종무식 행사장에서 수여했다. 최우수상(30만원)에는 의왕시민 김O진 고객이 제안한‘안전을 위한 작은 생각의 변화’라는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공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3건의 아이디어에 대해 실현 가능성 등을 검토해 2026년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며, 향후 지속적으로 고객 서비스를 개선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노성화 공사 사장은“이번 공모전의 참여를 통해 의왕도시공사에 관심을 가져주신 시민과 고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도시공사가 1월 2일, 평생학습관 공연장에서 개최된 시무식에서 인공지능(AI) 경영 문화 확산을 위한 ‘인공지능 중장기 경영 추진체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노성화 사장이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구성하여 운영한 인공지능 TF팀에서 마련한 의왕도시공사 중장기 인공지능 경영전략 추진체계와 4대 전략 20개 과제를 전직원들에게 전파하고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공사는 임직원 및 지역주민 설문조사와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AI와 디지털 혁신으로 시민과 언제나 통하는 스마트 공기업’이라는 미션과 ‘AI로 시민에게 더욱 편리한 공공서비스 실현’이라는 비전을 수립했으며, ▲AI 기반 업무효율성 확대 ▲빅데이터 중심 경영시스템 구축 ▲시민 맞춤형 AI 서비스 구현 ▲지속가능·친환경 AI 관리시스템 도입이라는 4대 전략방향을 설정하여 5년간 20개 핵심 전략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 직원들은 이날 선포식에서 띄는 점으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시설관리 및 안전 관리시스템을 구축한 점과 시민과 고객들을 위한 건강 맞춤형 시설 이용 안내 시스템을 구현한 것을 언급했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도시공사는 1월 2일 평생학습관 공연장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경영전략 선포식’을 개최하고,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 방향과 실행 과제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선포식은 공사의 중장기 비전과 핵심 가치를 재정립하고, 지속가능한 미래경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공사의 전사적 실행 로드맵을 마련하고, 연차별 세부 계획을 추진하여 신경영전략을 실질적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진행됐다. 공사 신경영전략에는 △수익사업 다각화, △자원최적화 및 운영효율화, △AI·데이터 기반 시설관리 추진, △친환경 인프라 고도화, △지속적 지역상생 협력 및 사회공헌, △소통·참여·조직역량 강화, △저출산 극복 및 일·가정 양립 등 주요 전략과제가 포함되어 있다. 특히, 시민 체감도가 높은 공공서비스 혁신과 ESG 실천을 강조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강조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따. 노성화 사장은 선포식에서 “의왕도시공사는 시민의 삶과 도시의 지속가능 발전을 책임지는 지역 공공기관으로서,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미래를 선도하는 기관이 되기 위한 전략적 전환이 필요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재정분석 평가’에서 종합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지방재정분석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의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정부의 대표적인 재정 평가 제도다. 시는 모든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으며, 탄탄한 재정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시는 그동안 저출산·고령화 대응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민생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동시에, 시민 안전 확보와 도시 기반 시설 확충에 재원을 집중해 왔다. 이러한 기조 아래 재정 건전성을 엄격히 관리하면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에 예산을 적재적소에 투입한 점이 이번 평가에서 높이 평가 받았다. 안치권 부시장은 “이번 성과는 시민의 혈세를 소중히 사용하겠다는 원칙아래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삼아 투명하고 신뢰받는 재정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도시공사는 지난 2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실천‧갑질근절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부패 없는 조직문화와 상호 존중의 직장 분위기 확립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5일 밝혔다. 시무식과 동시 개최된 이번 결의대회는 ▲청렴·윤리경영 의지 표명 ▲갑질근절 선언 ▲법과 원칙 준수를 통한 청렴사회 구현 등의 내용이 포함된 서약서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경수 사장과 김남규 노조위원장은 함께‘청렴·갑질근절 공동서약서’에 서명하고 이를 상호 교환함으로써 강력한 노사공동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했다. 김경수 사장은“청렴은 조직 신뢰의 출발점으로, 이번 결의대회는 노사가 함께 실천을 약속한 뜻깊은 자리”라며,“앞으로도 투명성과 공정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안양도시공사는 올해 윤리경영 제도 활성화, 부패 취약분야 점검 강화, 제보·상담 채널 홍보 확대 등 다양한 청렴 정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도시공사는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업무일인 1월 2일, 시흥시 환경미화타운을 방문한 임병택 시흥시장이 공사 임직원 및 현장 근로자들과 떡국을 나누며 새해 인사와 함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병택 시장은 “시흥의 깨끗한 도시환경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주신 여러분 덕분”이라며 “시민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공사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새해에도 현장을 지키는 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람 중심의 환경행정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공사 유병욱 사장은 “수도권 매립지 직매립이 종료된 지금, 공사는 자원순환과 환경보전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도시 실현을 위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번 임병택 시장의 새해맞이 방문을 계기로 현장 근로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한 해 동안 근무환경 개선 및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원순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도시공사는 2026년 1월 2일자로 한정광 신임 경영관리본부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전남 구례 출생, 순천 매산고를 졸업했으며 도봉구와 광명시 도시재생사업 현장 총괄, 도봉구시설관리공단 경영본부장 상임이사로 지역사회 협력 발전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으며 조직 운영과 혁신을 이끌어 온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특히 도봉구시설관리공단 근무 시 ‘애민·여민·위민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찾아가는 생활 속 현장경영’을 통해 현장근무 직원격려와 인재발굴, 공단 안전제로 문화 구축, 노사 상생 ·협력 증진, 조직문화 혁신을 주도했으며, 지방공기업 최초로 전자영수증 도입, 건강캠페인사업을 통한 공공체육 서비스 혁신, 플라스틱 뚜껑을 통한 리사이클 인식확산과 탄소 중립실천 증진, 장기민원해소 노력 등 공단 ESG 경영 확장, 고객 참여 경영전략으로 고객 만족 서비스 증진에 기여, 지역사회와 공단 내·외부 고객으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은 전문관리경영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2022년에는 (사)도전한국인본부로부터 경영혁신의 지속적 노력과 도전 문화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문화재단 군포시평생학습원 상상극장은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정기공연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문화예술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2026년에도 상상극장은 소극장의 특성을 살린 작품과 관객과의 호흡을 중요하게 여기는 공연예술단체를 모집해 보다 밀도 있는 공연 경험을 시민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24개월 이상 유아부터 가족 관객을 대상으로 한 소극장 공연이 가능한 공연예술단체 및 기획사를 대상으로 한다. 연극·인형극·무용·전통연희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모집한다. 선정된 단체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진행되는 상상극장 정기공연을 통해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선정 규모는 총 10개 단체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상상극장은 가족이 함께 공연을 경험하며 예술을 만나는 소극장 공간으로 공연을 함께 만들어갈 많은 공연예술단체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모 접수는 1월 12일까지 진행하며 지원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군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시는 지난 2일‘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일반형 일자리)’ 참여자로 선발된 대상으로 장애인일자리 직무 적응을 위한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일자리사업 중 일반형일자리는 전일제(1일 8시간)와 시간제(1일 4시간)로 운영되며 18세이상 미취업 장애인에게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과 지속적인 일자리 경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공통사항 ▲근무기간 및 근무시간 ▲급여 체계 안내 ▲휴가·병가·특별휴가·공가 등 근태 관리 ▲직장 내 기본 에티켓 ▲민간일자리 취업 연계 지원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근무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및 기본 안전수칙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됐다. 교육을 이수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은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장애인 관련 시설 및 단체 등에 배치되어 행정업무지원, 복지 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기를 염원하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지역사회 포용성 강화를 위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