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시청소년재단은 2026년 1월 2일, 군포시청소년수련관 4층 청소년어울림 극장에서 전 직원 대상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재단 임직원 모두가 참여하여, 새해를 맞아 조직 내 인권경영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상호 존중과 인권 존중의 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언문에는 재단 임직원과 청소년, 협력업체의 권리를 존중하고 보호하는 원칙과 실천 지침이 담겨 있으며, 조직 구성원이 인권경영을 일상 업무와 조직 문화 속에서 실천하도록 구체적인 행동 지침도 포함하고 있다. 이번 개정은 변화하는 사회적 인권 요구와 재단 운영 환경을 반영하여, 조직 전체가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실천 지침으로 재정비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선포식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재단 내 모든 구성원이 인권경영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이를 실천하도록 독려하는 의미를 가진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인권경영 실천을 강화할 계획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의 참여와 공감대를 넓혀 조직 전반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효과가 기대된다. 김덕희 대표이사는 “이번 선포식은 재단의 모든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가 2026년 주요 공공사업 발주 일정을 사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026년 추진 예정인 공사·용역·물품구매 사업의 발주계획을 시 누리집(gm.go.kr)에 게시하고, 연간 발주 일정과 주요 사업 정보를 공개했다. 이번 발주계획에는 시정 운영에 따라 추진될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개요, 발주 시기, 예산 규모 등 핵심 내용이 담겼다. 관련 기업들이 사업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참여 준비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시는 발주계획 사전 공개로 발주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관내 기업을 포함한 민간의 사업 참여 기회를 넓히는 한편, 사업 일정에 대한 예측 가능성도 높일 방침이다. 다만 공개된 발주계획은 예산 편성이나 사업 추진 여건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사항은 시 누리집에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홍병곤 회계과장은 “발주계획을 미리 공개해 기업들이 사업 준비에 참고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행정을 위해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발주계획은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위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박 시장은 2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시무식, 고등학교 졸업식, 직원들과의 떡국 나눔 등 새해 첫날 일정을 이어가며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한 해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병오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며,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는 시정을 펼쳐가겠다”며 “새해에도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광명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첫 일정으로 박 시장은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보훈단체장, 유관기관 단체장 등과 함께 현충근린공원 내 현충탑을 참배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광명시민의 안녕과 국가 번영을 기원했다. 박 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고, 병오년 새해에도 시민의 삶을 지키는 시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후 광명시민회관에서 열린 시무식에 참석해 직원들과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시민주권, 평생학습, 탄소중립, 자원순환, 사회연대경제,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깨어있는 민주시민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확인된 2025년이 지나가고, 새로운 희망을 적극적으로 키워야 할 2026년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군포시를 비롯해 전국의 모든 자치단체에서 행정과 입법 분야의 체제 변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한 새로운 미래로의 전환이 예정돼 있습니다. 이처럼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모든 국민이 전진해야 할 시기, 현재 제9대 군포시의회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시의원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라는 궁리보다 ‘시민이 현재 무엇을 바라는가?’를 더욱 우위에 놓고, 맡은 바 책임을 완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시민의 뜻을 제대로 받드는 병오년을 보내기 위해 군포시의회는 지속해서 ‘시민 속의 민생의회’ 실현에 앞장설 것입니다. 숙의 민주주의, 주민자치 활성화 선도 ‘공론도정(公論導正)’, 여론이 올바르게 정립․실현되도록 돕는 정치. 2026년을 맞아 군포시의회가 선정한 의정활동 방침입니다. 이는 정책연구와 자치법규 제․개정 등 의정활동의 모든 과정에서 군포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공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소방서는 2026년 1월 1일자로 제26대 광명소방서장에 유해공 서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유해공 서장은 취임 이튿날인 2일 오전, 광명소방서 간부들과 함께 철산동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소방의 사명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현충탑 참배를 통해 순직 소방공무원을 비롯한 모든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분향을 진행했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라며 “현장 중심의 책임 있는 소방행정으로 신뢰받는 광명소방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해공 서장은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소방청,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와 일선 소방서를 두루 거치며 행정과 현장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 앞으로 광명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재난 대응과 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025년 7월 25일경부터 8월 15일까지 관내 시설관리직 미배치교 33교(유 10, 초 18, 중 5)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학교시설 긴급대응 설명’을 운영했다. 학교시설 긴급대응 설명은 시설관리 인력이 없는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학교 관계자들의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여 피해최소 및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청 학교시설개선과 주무관들이 직접 해당 학교의 당직실, 기계실, 물탱크실 등을 방문하여 학교관계자의 현장 밀착형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설명 내용은 ▲수도설비 비상 시 응급대처 요령 ▲화재수신반 오작동 조치 방법 등이며, 학교시설개선과에서 학교시설 점검시 작성하는 점검표에 대해 일·월·반기별 점검표 표준 매뉴얼을 제작하여, 이를 학교에서 참고해 시설관리 업무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닌 주무관과 팀장이 한 조가 되어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함으로써, 학교 관계자들의 시설관리 불안감을 해소하고 교육청과 학교 간의 신뢰가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시의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논곡동에 위치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첫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새해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배에는 오인열 의장을 비롯한 시흥시의회 의원들과 임병택 시흥시장, 국회의원, 보훈단체장, 유관단체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에 헌화·분향하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넋을 추모한 뒤, 2026년에도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결의했다. 오인열 의장은 “병오년 새해 첫걸음을 순국선열에 대한 경의로 시작하는 것은 우리 의회의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의미”라며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현장 중심의 실천적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가 되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는 9대 의회가 마무리되는 해인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시흥시의회는 오는 2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제333회 임시회를 개회해 2026년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군포시청소년재단은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하고, 조직의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무식은 2026년 1월, 재단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직원 소통을 중심으로 한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무식에서는 김덕희 대표이사의 신년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재단의 경영 철학과 가치 실현 의지를 담은 군포시청소년재단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식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재단은 인권 존중을 기반으로 한 책임 있는 경영과 청소년 중심의 공공기관 운영 의지를 공식화했다. 이어 임직원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행운권 추첨 행사가 진행돼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했으며, 모든 일정 후에는 단체사진 촬영을 통해 새해 출발의 의미를 함께 기록했다. 군포시청소년재단은 이번 시무식을 통해 구성원 간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를 강화하고, 청소년의 성장과 권리 증진을 위한 실천 중심의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덕희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 고천파크루체 다함께돌봄센터가 센터 이용 아이들의 작품발표회 작품 판매 수익금 전액인 206,000원을 지난 12월 31일 고천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작품발표회는 고천파크루체 다함께 돌봄센터 이용 아동 31명이 1년 동안 갈고 닦은 미술·공예·동시 필사·독서록·사진 등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 자리로, 지난 12월 22일 센터에서 보호자와 지역 주민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됐다. 최해인 센터장은“아이들이 즐겁게 준비한 작품이 지역사회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장과 지역사회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노미경 고천동장은 “아이들과 센터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천파크루체 다함께돌봄센터는 지난 2023년 12월 개소 이후 초등 돌봄 공백 해소와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방과 후 돌봄 및 놀이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가 주민과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한 '2025년 의왕시 행복홀씨 마을가꾸기(입양사업)'를 마무리하고, 우수 활동 단체에 대한 시상식을 지난 12월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종무식에서 개최했다. ‘행복홀씨 마을가꾸기(입양사업)’는 공원과 산책로 등 생활 주변 공간을 주민과 단체가 자발적으로 맡아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주민참여형 사업으로,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과 무단투기 예방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번 사업에는 2월부터 10월까지 총 15개 단체가 참여했으며, 시는 활동 성과와 참여도를 종합 평가해 최우수단체로 ‘내손2동 주민자치회’를, 우수단체로는 ‘지구별사랑’을 각각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주민들이 스스로 생활 주변 공간을 돌아보고 관리하는 문화가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의왕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