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은 지난 3월 17일, 복합적인 위기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원1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드림스타트센터,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연무사회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위기 상황에 놓인 관내 2가구의 사례를 공유하고, 가구별 당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관별 자원 연계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경제적 빈곤뿐만 아니라 아동 돌봄 공백, 가족 구성원의 심리·정서적 불안 등 복합적인 문제를 겪는 가구의 특성을 고려하여 ▲긴급 생활 안정 지원 ▲아동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전문 심리상담 등 다각적인 맞춤형 솔루션을 도출했다. 또한, 통합사례회의는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여러 기관이 협동하여 대상자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필요한 자원을 적재적소에 투입하는 ‘민·관 협력 복지 안전망’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구는 한 기관의 지원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민·관이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새마을문고는 지난 16일, 지역 아동 8명과 회원 5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태 프로그램 ‘심고 보고 키우는 감자 이야기’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씨감자 식재부터 6월 수확까지 약 3개월간 아이들이 감자의 성장 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가꾸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날 참가자들은 마을문고 앞 상자 텃밭에서 씨감자를 심으며 흙의 소중함을 체험했다. 체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책에서 보던 감자를 직접 심어보니 신기하고, 6월 수확날이 벌써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윤미 새마을문고회장은 “마을문고가 책 대여를 넘어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생태 학습과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어린이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생동감 넘치는 프로그램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환경 세제로 만드는 건강한 우리 마을’ 사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마을공동체분과가 기획한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으로, 버려지는 폐식용유를 활용한 친환경 비누 제작 실습과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안에 대한 주민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수원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 조례' 제22조(지방자치단체의 지원)에 근거하여 추진됐으며,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환경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실천하는 자치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조원1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탄소중립의 가치를 공유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조례에 근거한 정당한 자치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마을 만들기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은 지난 17일, 정자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음식점 ‘전이랑술이랑’과 취약계층 어르신의 복지 향상 및 지역사회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반찬 후원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복지자원을 활용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전이랑술이랑’은 매월 정기적으로 반찬을 후원하고,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원 대상자 발굴과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내 음식점 등 지역 자원과의 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민·관 협력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전이랑술이랑 최숙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해주신 전이랑술이랑과 지역사회보장협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17일, 어르신들의 특별한 하루를 함께하는 ‘똑똑, 행복지킴이가 왔어요!’ 사업을 추진했다. “똑똑, 행복지킴이가 왔어요!”는 정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매월 생신을 맞은 저소득 독거어르신을 직접 방문하여 따뜻한 생신상을 마련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생신을 맞이한 16명의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상을 전달하고 축하 인사를 전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아울러 어르신과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방문 과정에서 공적 급여와 복지서비스 이용 현황을 함께 살펴보고, 필요한 경우 추가 지원을 연계하는 등 지속적인 돌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최갑수 정자2동 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으로 안부를 살피겠다”며 “지역사회에서도 어르신들을 함께 돌보는 분위기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은 지난 17일, 재단법인 국제표준안전재단 수원본부에서 돼지갈비(700g) 50팩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받은 물품은 파장동 관내 독거노인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강원희 국제표준안전재단 수원본부장은 “나눔은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라며 “이번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소중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을 잘 받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표준안전재단은 생활안전·보건안전·교통안전·자연재난·범죄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자격증 교육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재단법인으로 “봉사가 일자리가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환경정비 봉사, 나눔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파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센터 강사 및 수강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강사와 참여 수강생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자치센터 운영의 내실화 및 이용 만족도 향상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파장동 주민자치회장과 사무국장을 비롯해 22개 프로그램 강사 및 수강생 대표 등이 참석하여,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파장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검토하여 향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주민 중심의 자치센터 운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상윤 파장동 주민자치회장은 “강사와 수강생들의 생생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보다 내실 있는 주민자치센터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주민자치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는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관내 49만 8,50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을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하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조사·산정됐다. 산정된 지가는 감정평가법인의 검증,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 수렴, 이의 신청 등의 절차를 거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확인하거나, 만세·효행·병점·동탄구청 민원실 및 토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지가에 의견이 있는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적정한 가격을 기재한 의견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관할 구청 혹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은숙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는 물론 각종 부담금과 국공유재산 임대료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어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된다”며“기한 내에 반드시 본인 소유 토지 가격을 확인하고 필요시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의료 혜택을 보장하기 위해 저소득주민 건강보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건강보험료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법정 저소득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화성시 자체 예산 총 6억 300만 원을 투입해 올해 12월까지 연중 시행된다. 지원 대상은 화성특례시에 거주하는 지역가입자(자영업자·프리랜서 등 직장 가입자 제외 대상) 중 월 건강보험료가 최저보험료 이하인 생계·주거·교육 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다. 선정된 가구에는 월별 국민건강보험료와 노인장기요양보험료 전액이 지원된다. 다만 지원을 거부하거나 경기도의 노인 건강보험료 지원 사업 등 다른 사업을 통해 이미 지원을 받고 있는 세대는 제외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별도 신청 절차를 없앴다. 시와 국민 건강보험공단이 자체적으로 명단을 대조해 지원 대상을 확정하기 때문에 대상 가구는 누락 걱정 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순정 복지정책과장은 “경제적 고충으로 보험료가 체납돼 의료 서비스 이용에 제한을 받는 가구가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FC가 오는 22일 오후 2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용인FC와의 홈경기를 ‘화성 시민의 날’ 기념 매치로 지정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홈경기는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먼저 화성특례시를 빛낸 빙상 영웅들이 경기장을 찾아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는다. 화성시청 소속이자 지난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메달리스트인 노도희, 신동민 선수는 장외 부스에서 팬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경기 시작 전에는 승리 기원 시축자로 나서 경기장의 열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팬들을 위한 밀착형 이벤트와 볼거리도 가득하다. 화성시 마스코트 ‘코리요’와 화성FC의 새 얼굴 ‘마스’는 합동 포토존 운영과 그리팅 시간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선수단과 함께 그라운드에 동반 입장해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장외 광장에는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샤우팅’과 ‘뀨울크루’ 응원단 부스가 마련되어 건전한 응원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응원 도구 제작소’에서는 팬들이 직접 커스텀 깃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