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가정의 달 5월, 기념일도 많고 지출도 많은 시기이다. 여행을 떠나기에는 또 얼마나 좋은 계절인가. 쓸 곳도 많고 즐길 것도 많은 5월, 해남을 찾아가 보자. 여행을 즐기면서 쓴 돈의 절반을 돌려받고, 상품권 할인에 추가 환급까지 더해지는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먹고, 사고, 즐기는 모든 순간마다 혜택이 따라오는 해남에서는 똑똑하고 가성비 높은 여행이 가능하다. 올 봄, 지갑 부담은 줄이고 만족은 높이는 특별한 여행을 해남에서 경험해 보자. ▶온누리 상품권 구매할인 7%+최대 10만원 환급 우선 5월 1일부터 해남군 디지털온누리 환급행사가 진행된다. 해남군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전남제주지역본부, 한국조폐공사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골목상권을 비롯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해남군 소재 디지털온누리 가맹점에서 월 누적 결제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결제금액의 20%를 디지털온누리 앱을 통해 자동으로 환급해준다. 환급한도는 1인당 월 최소 1,000원에서 최대 10만원이다. 특히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의 기본 구매할인 7%를 적용받을 경우 소비자는 최대 27%의 파격적인 할인혜택을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부안군은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47코스를 중심으로 걷기 관광 콘텐츠 ‘서해랑, 쉼(休)해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서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47코스를 중심으로 부안 구간의 대표 경관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서해랑, 쉼(休)해랑’이라는 이름에 맞춰 걷기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서해랑길 47코스는 변산반도의 해안 절경을 따라 이어지는 구간으로 채석강과 적벽강 등 부안의 대표 명소를 연결하며 서해의 풍경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길이다. 또 완만한 난이도로 구성돼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다. ‘서해랑, 쉼(休)해랑’ 프로그램은 샤스타데이지가 만개하는 마실길 2코스를 연계해 바다와 꽃길이 어우러진 걷기 코스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해안 절벽과 노을, 꽃길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서해랑길만의 걷기 여행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걷기 이후에는 힐링요가와 싱잉볼 명상 등 체험 프로그램도 포함돼 관광객들이 자연 속에서 심신을 이완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전갑수)가 오는 5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할 광주 대표 선수단을 확정했다. 체육회는 지난 3월부터 축구, 양궁 등 관내 22개 경기장에서 소년체전 예선대회를 개최하고 공정한 선발 절차를 거쳐 662명의 대표선수단을 최종 선발했다. 광주광역시 선수단은 37개 종목에 초·중등 선수 662명과 지도자 428명 등 총 1,090명으로 구성됐다. 개인종목에서는 복싱 김준재(광주체중3), 소프트테니스 문별하(신광중3), 양궁 김준서(광주체중3), 씨름 김하율(광주중3) 등 지난해에 이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체종목에서는 지난 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소프트테니스 신광중학교가 광주 대표로 선발되어 선전을 예고하고 있다. 농구는 문화중학교, 핸드볼 조대여중, 하키 송광중, 소프트테니스 금호중학교는 지난 대회 동메달 이상의 성과를 목표로 최선을 다한다. 검도는 서석중, 럭비 무진중, 배구 치평초·문흥중, 야구 수창초·무등중학교도 광주 대표로 참가한다. 전갑수 체육회장은 “동계훈련부터 공정한 경쟁을 통해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은행유스센터는 오는 4월 2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은행동 광장에서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제2회 소담소담 은행제’를 개최한다. 소담소담 은행제는 은행동의 소박하고 따뜻한 정취를 담아 청소년·청년과 지역이 함께 만드는 축제로, 남한산성시장 상인회, 대학교, 복지관 등과 연계해 세대 간 교류와 소통을 위한 어울림 축제로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추억의 놀이 체험 ▲호국보훈 퀴즈 ▲간식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이 마련돼 전 세대가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은행유스센터 김범중 센터장은 “이번 소담소담 은행제를 통해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기회를 나누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청년 중심의 문화 축제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충북 증평군이 대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군은 20일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세종에서 열린 ‘2026 한-대만 B2B 관광콘텐츠 상담회’에 참여해 대만 현지 여행사와의 상품 개발 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와 충청북도가 공동 추진한 이번 상담회는 대만 현지 여행사 11곳과 랜드여행사 11곳 등 바이어 22개 사를 비롯해 지자체와 관광콘텐츠 기업 등 셀러 16개 사가 참여했다. 상담은 사전 매칭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셀러 테이블별로 약 20분씩 집중 상담이 이뤄졌다. 군은 이날 벨포레 리조트와 공동으로 상담에 나서 ‘증평투어패스’를 중심으로 한 관광상품을 중점 제안했다. 특히 숙박과 체험, 관광을 결합한 체류형 콘텐츠를 강조하며 대만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상품 구조를 적극 설명했다. 군은 벨포레 리조트의 레저시설과 자연경관, 액티비티 콘텐츠를 기반으로 가족 단위 및 단체 관광객을 겨냥한 상품 경쟁력이 충분하다고 보고 있다. 여기에 벨포레의 숙박과 증평투어패스의 다양한 체험 콘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고교학점제 실시에 따른 중학교 학부모의 이해도를 높이고 자녀의 자기주도적 학업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안양과천 찾아가는 고교학점제 학부모 설명회'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고교학점제 취지에 따라, 학부모들이 변화하는 교육과정과 대입 제도를 정확히 파악하여 자녀의 진로를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4월 20일, 과천율목중학교 시청각실에서 첫 설명회를 개최하고,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기점으로 향후 중학교 13개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 밀착형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만족도가 높았던 작년에 이어 고교학점제 이해, 교육과정 변화에 따른 대입 전형의 흐름과 대비 전략 등으로 구성됐으며, 현장 밀착형 정보 제공을 확대하여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더 클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학교별 순회 설명회 외에도 더 많은 학부모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집중 연수를 추가로 계획하고 있으며,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다각적인 홍보를 지속할 방침이다.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는 개관 10주년을 맞아 소셜(Social)·생태(Green)·예술(Art)을 아우르는 통합형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습-실험-성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기반으로 창작 실험과 생태 경험이 공존하는 프로젝트형 교육으로 확대된다. 2026년 경기상상캠퍼스는 삶의 학교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예술·환경·기술을 융합한 창의적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여름방학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예·디자인·테크놀로지를 결합한 심화 교육을 별도로 운영하여 단순 체험을 넘어 연구와 협동 프로젝트로 이어지는 심화 학습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년 경기상상캠퍼스는 삶의 학교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예술과 환경, 기술을 융합한 창의적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기존의 숲숲학교, 상상실험실, 디자인스튜디오 등 대표 교육프로그램을 보강하고, 여름방학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회적 문제를 테크놀로지에 기반한 협동 프로젝트로 접근하는 집중 교육을 새롭게 운영할 예정이다. ❚숲을 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은 지난 16일 통장협의회 등 지역 주민들과 함께 관내 손바닥정원을 정비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통3동장, 통장협의회, 환경관리원, 동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비올라, 팬지, 데이지 등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해 관내 손바닥정원 및 원형화단을 생기 넘치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또한 참여자들은 주변 환경 정비와 쓰레기 수거 활동도 함께 진행하며 마을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홍석례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손바닥정원 정비를 통해 마을이 한층 더 밝고 정겨워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이 공간이 주민들에게 작은 쉼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오늘 참여해주신 단체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손바닥정원은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정원을 만들고 화합을 이끄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라고 말했다. 영통3동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손바닥정원 정비를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이 화성특례시 산업안전 실무자 간 협력 기반 마련을 위해 간담회를 추진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간담회는 향후 출범 예정인 ‘화성시 산업안전 실무자 네트워크’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운영진 구성과 소통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행사는 오는 4월 23일 화성산업진흥원 봉담 본원에서 개최된다. ‘화성시 산업안전 실무자 네트워크’는 화성시 최초의 제조업 안전보건 커뮤니티로, 산업안전 실무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속적인 정보 교류와 현장 중심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진흥원은 전문가 특강과 안전관리 우수사례 발표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4월 21일까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 무료다. 신청 대상은 화성시 소재 기업의 산업안전 종사자 이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안전은 혼자 지키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드는 것”이라며, “산업 현장의 변화를 이끌 실무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는 지난 15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와 신규 임용자 2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잦은 인사이동과 신규 직원 배치로 발생할 수 있는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세외수입 부과·징수 및 체납관리 과정에서의 오류를 줄이는 등 체계적인 세외수입 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 전문강사를 초빙해 세외수입정보시스템을 활용한 과태료 부과, 체납관리, 대장관리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업무 이해도와 처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세외수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담당자들의 업무 숙련도를 높여 보다 효율적인 세입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석진 오산시 징수과장은 “세외수입은 지방세에 비해 징수율이 낮고 체납액 관리에도 어려움이 많은 분야”라며 “체계적인 부과·징수 관리로 세입 증대와 체납액 감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