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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시민이 누릴 공간, 현장에서 완성도 높인다”

15일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가학산 근린공원 내 수목원 현장 방문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들이 누릴 주요 시설을 직접 찾아 개관·준공 준비 상황을 살핀다. 박 시장은 15일 제76회 생생소통현장 일정으로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마주)와 가학산 근린공원 내 수목원 조성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개관과 준공을 앞둔 주요 시설이 시민들에게 온전히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 상황을 살피고, 사업을 계획대로 안전하게 마무리해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첫 일정으로 박 시장은 오는 30일 개관을 앞둔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마주)를 찾았다. 센터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규모로 카페와 팝업스토어, 교육·체험 공간, 소셜리빙랩 등 시민과 사회연대경제 주체들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는 지역 내 사회연대경제 가치를 확산하고 주민 간 연결을 강화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시설을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마무리 작업과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10월 준공을 앞둔 가학산 근린공원 내 수목원 조성 현장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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