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환경

전체기사 보기

인천환경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 녹색산단 조성을 위한 민 ‧ 관 공동실천 협약 체결

주안·부평산업단지 일회용품 줄이기, 불법폐수 근절 등 환경책임 실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상길)은 12일 부평테크시티 회의실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윤정목)와 함께 ‘녹색산단 조성을 위한 민·관 공동실천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공동실천 협약식에는 ▲주안부평경영자협의회(회장 조덕형) ▲첨단기계소재 미니 클러스터(회장 이대봉) ▲스마트전자기기 미니 클러스터(임재학 회장)가 민간 중소기업 대표로 함께 참여하였다. 협약 주요내용으로는 ▲주안·부평산단 일회용품 줄이기 및 재활용가능 자원 분리배출 참여 ▲불법 폐수 방류 근절 등 단지 내 환경보호 선도 ▲중소기업 환경기술 시험분석 및 산학연 공동 연구 지원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과제 조사·발굴 및 지원 등을 통해 녹색산단을 함께 만들어 가기로 하였다. 공단 김상길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지역 중소기업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실천의 시작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들과 환경기술 테스트 베드 등 다양한 환경기술 지원을 통해 ‘환경특별시 인천’ 실현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더보기
금강유역환경청, 아름다운 금강길 걷GO, 기념품 받GO … 모바일 스탬프투어 운영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금강유역환경청(청장 정종선)은 오랜기간 지속된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금강의 아름다움을 전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비단물결 금강천리길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금강천리길 스탬프투어는 전북 장수에 위치한 금강발원지 ’뜬봉샘‘ 부터 충남 서천의 금강하굿둑까지 금강 물길을 따라 총 13개 지역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금강유역의 자연과 생태환경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각 지역마다 특별하고 색다른 금강의 모습을 즐길 수 있으며,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되어 시간·모집인원에 관계없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체코스는 총 21개로 나뉘어 있으며, 각 구간당 5~10km 내외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도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참여방법은 모바일 앱 ’올댓스탬프‘을 내려받아 ’비단물결 금강천리길 스탬프투어‘에 참여하면 위치기반(gps) 방식을 통해 자동으로 길안내 및 인증 스탬프가 발급되며,참여자에게는 인증단계에 따라 최대 8만원 상당의 모바일 전용 기념품을 지급하고, 21개 전 구간 완주자에게는 추가로 10만원 상당의 기념품과 함께 완주증이 발급된다.(선착순 20명) 정

포토갤러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