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4월 7일부터 18일까지 '전통시장 특화음식 컨설팅 및 요리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관내 전통시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것이며, 사전에 대상자를 모집하여 선발과정을 거친 후 컨설팅 지원 및 요리경연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선발인원은 12명(팀)이며, 대한민국 성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 시 전문가들의 1대1 컨설팅이 지원되며, 6월 7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예정된 요리경연대회 입상 시 상금(지역화폐) 지급 및 향후 안성시 지원행사 참여 등 판로가 지원될 예정이다. 신청은 4월 7일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우편 또는 한국조리박물관(안성시 일죽면 소재)에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다. 문의는 한국조리박물관 운영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먹거리가 뒷받침되어야 하며, 음식 컨설팅 및 경연대회를 통해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관내 전통시장 상인 및 요식업주를 비롯하여 음식에 관심있는 일반인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한 ‘반려견 순찰대’ 시범운영을 위해 8일 오전 10시 안양동안경찰서 5층 강당에서 반려견과 견주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반려견 순찰대는 관내 거주하는 반려견과 견주인 시민이 한 팀을 이뤄 관내를 주 1회 이상 순찰하며 ▲동물보호 및 복지 인식 개선 ▲견주 준수사항 홍보 ▲생활 안전 활동을 하게 된다. 시는 지난달 안양에 거주하는 성인과 동물등록을 완료한 건강한 반려견으로 구성된 9개팀을 선발했다. 이들은 8일을 시작으로 이달 19일 사이에 총 3회에 걸쳐 반려견 예절교육 및 순찰 기본 교육을 이수한 뒤 안양시 명예동물보호관으로 위촉해 5월부터 본격 활동에 나선다. 관내 곳곳을 순찰을 하며 다른 반려견들의 목줄 및 인식표 착용 여부를 점검하고, 배변수거 등 반려 문화에 대한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안전 시설물 점검 및 야간 여성 안심 귀갓길 동행 등 활동으로 동네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과 반려동물이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정서 지원 프로젝트로 2차 푸른 미래를 우리가 가꿔요 ‘나의 반려 식물 키우기’를 지난 5일 식목일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관고동 평생학습센터는 주민 정서 지원을 위한 상반기 프로젝트를 월별로 기획했으며 4월 나의 반려 식물 키우기는 지구를 살리는 온도 1도를 낮추고 푸른 미래를 가꾸는 데 일조하는 의미가 있다. 또한 식물 집사로서 식물을 통해 정서 안정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식물을 통해 서로 교감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안내했다. 조경희 관고동장은 “요즘은 반려 식물 키우기가 단순 취미를 넘어 국민 생활 문화의 하나로 자리 잡았다”라며 “식물 키우기가 정서 안정 등의 효과가 큰 만큼 많은 주민이 식물 키우기로 심리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찾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의왕시가 운영하는 가막들공원 온가족 텃밭교실이 지난 5일 첫 수업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온 가족 텃밭교실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2월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오는 10월까지 매월 2∼3회씩 토요일마다 15가족이 모여 가막들 공원 내 텃밭공간에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5일에는 첫 수업으로 감자 심기가 진행됐으며, 참여 가족들은 감자의 특성과 재배 방법을 배우고, 아이들과 함께 직접 씨감자를 심으며 농사의 즐거움과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심 속 공원 내에 위치한 가막들 공원 텃밭은 접근성이 뛰어나고 농사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장점을 갖고 있다. 시는 앞으로 계절 작물 재배 외에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활동을 연계해 가막들 공원을 시민들의 쉼과 배움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김성제 시장은“이번 재배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을 배우고 이웃과 어울리면서 가막들 공원 텃밭이 공동체 간의 건전한 문화 활동의 장으로 발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일상 속 여유와 활력을 불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가 ‘빛나는 맛, 새로운 수원’을 주제로 열리는 ‘제14회 수원 전국요리경연대회’ 보조 사업자를 4월 23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보조 사업자는 요리경연대회 참가자 모집·홍보, 경연장 설치·운영, 시식·전시, 작품 심사와 시상 등 대회 운영 전반을 맡는다. 사업 예산은 총 5000만 원이다. 최근 5년 이내 음식 관련 전시회·행사 등을 추진한 실적이 있고, 민법에 따라 허가된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 ‘수원소식 ' 공고/고시/입법예고’에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다. 23일까지 지방보조금 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최근 1년간 공익활동실적, 법인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 정관·회칙 사본 등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부서심사와 심의위원회 심의 후 선정한다.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제14회 수원 전국요리경연대회는 9월 26일 수원음식문화박람회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수원 전국요리경연대회는 ‘음식문화도시 수원’의 외식 업소 경쟁력 강화와 외식산업 발전을 위한 대표 행사로, 수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텃밭을 분양하고, 4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추진한다. 이번 텃밭 분양은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생명의 가치를 직접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각 시설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작물을 심고 가꾸며 생태 교육을 실천하고자 한다. 아이들은 흙을 만지고 씨앗을 심으며 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직접 관찰함으로써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으며,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임성진 곡선동장은 “어린 시절의 작은 텃밭 경험이 아이들의 감성과 인성을 키우는 소중한 자양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남촌농산물도매시장 옥상텃밭 ‘해바람텃밭’에서 도시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참여자를 4월까지 모집한다. 해바람텃밭은 남촌농산물도매시장 과일동 옥상에 위치한 공간으로,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의 도시농업 공간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시민들에게 다양한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바람텃밭 청소년 봉사단 ▲해바람텃밭 정원 봉사단 ▲오감만족 해바람텃밭 ▲해바람텃밭 시민특강 ▲해바람텃밭 허브정원 등 총 5개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해바람텃밭 청소년 봉사단과 정원 봉사단 프로그램은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봉사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인천광역시 공고문에 기재된 누리집[참고]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광역시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박중우 시 농축산과장은 “남촌농산물도매시장 옥상텃밭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도시농업을 경험하고,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함께 실천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시흥시는 4월 11일 법정기념일인 ‘도시농업의 날’을 기념하고 시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4월 12일 오전 10시부터 배곧텃밭나라에서 ‘2025년 도시농업의 날 기념식 및 시민행복텃밭 개장’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2회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기념식과 연계되어 도시농부들과 도시농업 관계자, 농업인 단체, 내외빈 등 1,000여 명이 참여한다. ‘도시농업의 날’은 만물이 살아나는 4월과 흙을 뜻하는 11일(十 + 一 = 土)을 합쳐 2015년에 도시농업 단체를 통해 선포됐으며, 이후 2017년 '도시농업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을 통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시는 전년도 제1회 성남시 개최에 이어 올해 제2회 기념행사를 주관하게 된다. 이번 도시농업의 날 기념행사는 ▲도시농업 유공자 포상 ▲도시농부 선언 낭독 ▲엽채류 모종 심기 퍼포먼스 ▲초보농부 텃밭상담소 ▲7개 운영단체별 건강한 텃밭 가꾸기 기초교육 ▲체험프로그램 ▲도시농업 기자재 판매 ▲도시농업 홍보관 운영 등으로 이뤄진다. 또한, 시는 사회적 배려를 위한 17개 행복실버텃밭 개장과 어린이 농부학교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는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책임 있는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반려동물 문화교실’과 ‘찾아가는 반려동물 행동 교정 교육’을 운영한다.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구민들을 대상으로 ▲그룹별 산책교육, ▲독 피트니스, ▲위생·미용교육 등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교육한다. 오는 12일 그룹별 산책교육을 시작으로 7월~8월을 제외하고 10월까지 매월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송도혜윰공원 반려견놀이터와 선학 별빛공원에서 과정별로 나눠 진행한다. 동물등록을 완료한 연수구민이라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매월 1일부터 신청하면 된다. ‘찾아가는 반려동물 행동 교정 교육’은 반려견 행동 교정 전문가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진단하고 보호자 교육과 1:1 맞춤형 행동 교정 해결책을 제공한다. 이번 교육은 사전교육을 포함해 가구당 3회 진행하며 상·하반기 각 25가구씩 총 50가구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연수구청 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가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찾아가는 새빛 정원상담실’을 10월까지 운영한다. 찾아가는 새빛 정원상담실은 관내 공동주택, 학교, 기관 등에 찾아가 키우는 식물의 분갈이, 가지치기 등을 직접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화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다. ▲반려 식물의 효과, 올바른 식물 관리법 등을 알려주는 ‘종합안내 공간’ ▲반려식물의 생육 상태 점검과 병해충 진단, 처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식물상담 공간’ ▲분갈이, 가지치기 등을 안내하고 같이 해볼 수 있는 ‘직접가꾸기 공간’ ▲화분 만들기 등 대상별 교육·체험을 제공하는 ‘체험 프로그램 공간’으로 구성된다. 월요일~목요일 중 하루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4월 17일까지 수원시 ‘새빛톡톡’ 앱·홈페이지'‘신청접수’ 게시판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는 운영 공간(150㎡ 이상 면적) 확보 여부, 인근 주민의 참여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곳을 대상지로 선정할 예정이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수원시는 시민들이 반려 식물을 키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