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취약계층 20가구에게 밑반찬을 지원하는 “2026년 3월 든든정(情) 반찬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여흥동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과 안부 확인을 위해 1인가구, 한부모가정, 장애인 등 2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4개를 만들어 가구에 방문 전달하여 지원했다. 안제황 민간위원장은 “결식이 우려되는 가정의 식사 지원과 안부확인 등을 통해 안전망 구축하고자 사업을 추진했다.”며 “정기적으로 추진하여 대상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첫 반찬 지원사업에 많은 위원들이 도움주셨다.”며, “여흥동도 위원들의 도움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는 복지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27일 점동면 열린주방에서 '점동은 진국이다' 사업을 추진하고, 직접 만든 순두부와 돼지불고기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6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담아 음식을 조리했다. 특히 순두부는 점동면 덕평1리 소재의 방촌두부랑 협조로 바닷물을 활용해 순두부의 깊은 풍미를 더하며 지역 협력의 의미를 살렸다. 조리된 음식은 각 마을 부녀회장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에도 기여했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지역 주민과 협의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점동만의 복지 모델이 점차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인순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26~27일 이틀간 공단 임직원 55명을 대상으로 고객 만족 및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전했다. ‘고객은 사람의 응대를 기억한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고객 접점 상황에서 공감과 설명 중심의 응대 방법을 이해하고, 민원 및 고객 문의 사항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고객 응대 행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일반 민원인과 악성 민원인별 맞춤 대응 ▲공공기관 고객 응대 실패사례와 응대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다양한 사례를 활용한 설명과 실습을 통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김석우 이사장은 CS 강화 실천 의지를 선포하며, 고객 접점 부서뿐만 아니라 전 직원이 ‘고객 만족 마인드’를 내재화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적극적이고 친절한 태도가 공단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결정짓는 핵심”이라며 서비스 품질 향상을 강조했다. 교육 종료 후 참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실무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교육이었다”, “안내데스크 및 민원 응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오는 4월 1일부터 한 달여간 3개 부서가 합동으로 야간 단속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하여 번호판 영치 주간 단속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야간 영치는 주간 타 지역을 운행하는 차량 및 상습·고질적인 체납자를 집중 단속하기 위해 관내 인구 밀집 지역 위주로 돌며 진행할 예정이다.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납부하지 않은 차량과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30만 원 이상 체납한 차량이다. 이외 체납자에 대해서는 납부안내문을 발부하여 납세자가 스스로 납부하도록 독려하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납부를 통해 납세 부담을 낮추는 등 맞춤형 징수 활동을 벌인다. 남동구 관계자는“성실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야간에도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라며, “번호판 영치로 인한 경제활동이나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가 체납되어 있다면 신속하게 자진 납부를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알리고, 도심 속 녹지공간 확충을 위하여 논현동 늘솔길공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박종효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시의원, 구의회 의장과 의원, 관계기관, 지역주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왕벚나무와 이팝나무 등 총 240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나무 심기 행사 후 남동구는 인천산림조합과 함께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도 진행했다. 구는 식목일 행사 참여자들에게 ‘아젤리아’와 ‘미스김라일락’ 2종의 나무를 나누어 주며 생활 속 녹색 실천을 유도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식목 행사를 통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경험이 산림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산불 예방과 수목 보호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앞으로도 구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녹지공간을 확대하고, 일상 속에서 나무와 숲을 가까이하는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25일 1박 2일 일정으로 충청북도 영동군에서 통장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통장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남동구 통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갈수록 고도화되는 행정 수요에 발맞춰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도모하고 자매결연지에서의 소비활동을 통해 상생발전에 기여하고자 자매결연지인 영동군에서 개최했으며, 일라이트호텔에서 진행된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통장 간의 결속을 다지고 단합과 화합의 계기를 마련했다. 소통‧교류의 밤 행사에는 박종효 남동구청장과 정영철 영동군수 참여하여 남동구 통장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최근 급증하는 1인 가구 등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을 보듬고 치유하는 것이 통장님들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재충전의 기회가 되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긍지를 가지고 봉사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최근 고잔동에 위치한 ‘일진시팅㈜’을 방문해 기업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30일 남동구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남동구민 우선 채용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일자리 협약도 함께 진행됐다. 일진시팅㈜(대표이사 장유진)은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연장, 강당 등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되는 연결 의자를 제작하는 기업이다. 안락하고 편안한 의자 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독자적인 기술력을 축적하고, 전문기관과의 산학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또한, 기술과 디자인의 전문화를 접목하고 인체공학과 친환경 가치를 반영한 제품 개발을 통해 공연장을 비롯한 공공시설, 연수원, 예술회관, 학교 등 다양한 공간에 적용 가능한 고품질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결 의자 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지역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최근 경기 침체와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가족센터는 지난 28일 인천글로벌캠퍼스 체육관에서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연수네 명랑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청팀, 홍팀, 백팀으로 나뉘어 지구를 굴려라, 줄 파도타기, 4인 자전거 타기, 아이들 줄다리기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됐다. 특히 다문화, 맞벌이, 한부모가정 등 다양한 가족이 함께 참여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웃고 뛰며 스트레스가 풀렸다.”라며 “아이와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서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호 구청장은 “함께 뛰고 응원하며 소통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간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가족이 행복한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가 지난 26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두루돌봄(春)’ 실무역량 심화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보건소와 동 행정복지센터 소속 간호·재활 인력을 대상으로 실무능력 강화와 서비스 연계 체계 내실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인천권역 책임의료기관인 가천대 길병원과 협력해 운영됐으며, 방문간호와 방문 재활 등 재가 중심 보건의료서비스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대상자 건강 상태 및 기능평가, ▲방문간호 술기 및 복약 상담, ▲방문 재활 훈련, ▲올바른 보조 기구 사용법, ▲주거환경 안전관리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을 다뤘다. 연수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간호·재활 인력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재가 의료서비스와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간 연계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관계기관 협력을 바탕으로 통합돌봄 관련 교육과 실무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연수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지난 12일 연수구보건소 의료·요양 통합돌봄 ‘두루돌봄단’ 발대식 이후 사업 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는 인천광역시가 주관한 '2026년 스마트빌리지 군·구 지원사업' 공모에서 ‘지하·지상·생활 복합형 연수구 스마트 안전망 구축’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연수구는 총사업비 17억 6천만 원 가운데 국비 70%(12억 3,200만 원)와 시비 15%(2억 6,400만 원)를 포함한 외부 재원 85%(14억 9,600만 원)를 확보하게 됐다. 사업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지하·지상·생활 전 영역을 아우르는 입체적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3개 세부사업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 차량 도입 및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시스템 구축, ▲지능형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선별 관제 시스템 도입, ▲장애인주차구역 무인 단속시스템 구축 등이다. 지하 안전 분야에서는 매립지 특성으로 인한 지반침하(싱크홀) 발생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차량형 지표투과레이더를 활용해 주요 도로를 정밀 탐사하고, 인공지능 ‘딥러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공동 의심 징후를 자동 분석·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