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수원5, 국민의힘)은 2025년 9월 15일 경기도교육청으로 제출받은 ‘최근 3년간(2022년~2024년) 학교급식실 조리실무사 충원률 통계 등’ 및 ‘학교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현황 등’ 자료를 분석하여 이와 같이 밝혔다. 매년 증가하는 학교 급식실 조리실무사 산업재해에 대한 예방 대책 세워야 한다!! 최근 3년간(2022년~2024년) 경기도교육청 관내 학교 급식실 조리실무사의 산업재해가 증가하고 있음이 확인됐다. 구체적으로 통계를 살펴보면, 화성·오산교육지원청 관내에서 최근 3년간 151명{▲2022년 49명(산재 요양 승인 신청자 62명), ▲2023년 46명(산재 요양 승인 신청자 57명), ▲2024년 49명(산재 요양 승인 신청자 56명)}의 산업재해가 발생했고, 수원교육지원청 관내에서 최근 3년간 126명{▲2022년 36명(산재 요양 승인 신청자 39명), ▲2023년 38명(산재 요양 승인 신청자 42명), ▲2024년 52명(산재 요양 승인 신청자 49명)}의 산업재해가 발생했다. 위와 같이 경기도교육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는 15일 시청 이음홀에서 ‘제3차 광주시 기후 위기 적응대책 수립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김충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한 광주시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과 관계부서 공무원, 연구용역 수행기관 등 2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기후 위기 적응대책’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제40조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해야 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해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과 실행계획을 담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제2차 기후 위기 적응대책 평가 ▲기후변화 전망 및 지역 적응능력 분석 ▲지역별 기후 취약성 및 위험 평가 ▲제3차 기후 위기 적응대책 세부 시행계획(물관리, 산림·생태계, 국토, 농축산, 건강, 산업·에너지, 적응 기반 등 7개 부문 46개 세부 계획) 등이 논의됐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연구용역을 보완한 뒤 오는 12월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제3차 기후 위기 적응대책을 확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후 위기 적응대책은 극심해지는 기후변화 속에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 소하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3일 ‘놀면 뭐하니? 꽃길 만들자!2’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세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인근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꽃상자에 계절꽃을 식재해 ‘꽃길 힐링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다양한 계절꽃이 어우러진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용연 회장은 “이번 꽃길은 시민들의 손으로 함께 만들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미경 동장은 “꽃길은 마음을 치유하는 공간이자 도시 열섬 현상 완화 등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탄소중립 소하1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시민들의 참여로 완성된 이번 꽃길은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동시에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안중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안중 현화근린공원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축제 ‘안중읍 기대해! 안중읍 기후 위기 대응해요’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을 통해 안중읍을 대표하는 환경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축제는 환경 관련 전시, 다채로운 체험,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자원순환의 가치를 담은 작품들을 직접 만들어보고, 재활용품을 활용한 체험 부스에 참여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느꼈다. 허말용 안중읍 주민자치회장은 “2023년의 작은 줍킹 행사로 시작된 우리의 노력이 이제 안중읍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 축제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안중읍의 정체성을 담은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은영 안중읍장은 “주민들의 작은 실천이 모여 놀라운 변화를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며 가슴 벅찬 감동을 느꼈다”라며, “안중읍이 단순한 행정을 넘어, 주민과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최근 귀가하던 초등학생을 고등학생이 끌고 가려 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교육청이 등하굣길 안전 상태 재점검에 나선다. 임태희 교육감은 이와 관련해 “이런 범죄는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도록 가해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한다”면서 “학생 등하굣길 안전 상태를 재점검하는 등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임을 강조한 바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초등학교 통학환경 집중점검을 시행해 초등학생 등하교 시 취약 지역과 위험 요소를 일제히 재점검하고, 사람이 사람을 지키는 안전한 등하교 문화를 조성한다. 우선 경기도 내 25개 교육지원청은 9~10월 2개월간 관할 지역 관내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통학환경 집중점검을 진행한다. 초등학교 주변 보호구역 미지정 구역, 우범지역 등 안전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관할 경찰 지구대, 지자체와 협력하는 등 합동점검도 추진한다. 아울러 ‘초등학생 등하교 함께 다니기 운동’ 제작물을 만들어 홍보한다. 경기도교육청 사회관계망서비스(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교육지원청 가정통신문 직접 발송, 관내 교육기관 누리집 탑재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 보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9월 12일 추석연휴와 바우덕이 축제를 앞두고 깨끗한 보개면을 만들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정화 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 20여 명과 직원들이 참석해 보개면 행정복지센터 주변과 시가지, 도로변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등을 실시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보개면 주민자치위원회 김성수 위원장은 “추석과 바우덕이 축제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관광객들이 보개면을 방문했을 때, 청결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접할 수 있도록 위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박노성 보개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솔선수범 덕분에 보개면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거듭나고 있다”며 “행정복지세터에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보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통장협의회가 지난 12일, 솔선수범하여 환경 개선 활동에 앞장섰다. 오전 10시부터 송죽동장과 인근 통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월계사거리 및 인근 골목에서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정리하는 환경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여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살기 좋은 송죽동을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여한 통장들은 직접 발로 뛰며 쓰레기 정리에 힘써 주민들에게 모범을 보였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통장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기상청은 9월 15일∼ 9월 19일 동안 제주도 국립기상과학원에서 세계기상기구 지구대기감시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8개국을 대상으로 '제9차 육불화황 세계표준센터 교육훈련과정'을 실시한다. 육불화황(SF6)은 교토의정서 규제 온실가스 중 하나로 극미량(ppt)으로 존재하지만 지구온난화 효과가 이산화탄소보다 약 24,300배 높은 온실가스로 알려져 있다.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은 전 세계 유일한 ‘세계기상기구(WMO1)) 육불화황 세계표준센터’로서(2012년 지정) 분석법 개발, 교육훈련과정 운영, 국제비교실험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교육훈련과정은 육불화황과 이산화탄소, 메탄, 아산화질소 등 주요 온실가스 관측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습, 현장학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기상기구 지구대기감시 전문가 4명이 참여해 온실가스 요소별 관측장비의 원리, 검교정 및 장비 운영방법, 표준가스 사용 및 자료 처리방법에 대해 교육한다. 또, 세계기상기구 지구대기감시(WMO GAW2)) 프로그램의 체계와 역할, 세계자료센터의 온실가스 자료수집 체계에 대한 수업도 이루어진다. 또한, 교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 대원2동은 지난 9월 12일, 대원2동 주민자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2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환경정화 및 제초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무성하게 자라난 잡초 제거와 쓰레기 수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정화 구간은 수본 식당부터 엠모터스–성호중고–오산시 새마을회관–원동푸르지오 인근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주민자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호미와 집게 등을 활용해 인도 주변 잡초를 제거하고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임찬섭 대원2동 주민자치회장과 오예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힘써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쾌적하고 따뜻한 마을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으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대원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 초월읍 산이1리 경로당 어르신들로 구성된 ‘스마일 봉사단’ 20여 명은 지난 10일 마을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단은 산이1리 일대에서 생활 주변 쓰레기 수거, 화단 정리 등 마을 가꾸기 활동을 진행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주민들은 “마을이 한층 깨끗해졌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번 활동은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가 추진하는 ‘2025년 노인 자원봉사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초월읍은 쓰레기봉투 지원 등 행정적 협조를 통해 봉사활동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학순 읍장은 “어르신들의 꾸준한 봉사활동은 지역 환경개선뿐 아니라 세대 간 소통과 화합에도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월읍 지역 내 3개 봉사단(산이1리 경로당, 산이리 대주아파트 경로당, 대쌍령리 우림아파트 경로당)은 지난 4월부터 매월 1회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환경개선과 공동체 의식 강화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