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2월 16일, 노무법인 라움 경기지사와 장학금 100만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노무법인 라움 경기지사 박근희 대표 노무사는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대표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 발견하고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민간자원의 자발적 참여 조직이다. 양경석 대표이사는 “이번 장학금은 1388청소년지원단의 역할과 공공성을 강화하는 모범적인 지원 사례이며, 단순한 지원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1388청소년지원단의 참여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상담복지 전문기관으로서 위기청소년 발굴, 기관 네트워크 연계, 1388청소년지원단 등의 청소년안전망을 운영하고 있으며, 위기청소년들에게 통합․맞춤형 상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중원유스센터는 지난 12월 8일부터 16일까지, 예비 및 초기 청년창업팀의 성공적인 사업 안착과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고자 운영한 ‘청년 창업 네트워크 '코워킹 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청년 창업 네트크 '코워킹 데이'’행사는 2025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24개 청년창업팀이 함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년창업팀들의 아이템을 선보이는 ‘창업 전시회(코워킹 스페이스)’와 소통과 배움이 어우러진 ‘창업 교류회(코워킹 네트워크)’로 나뉘어 운영됐다. 중원유스센터 1층 로비에서는 24개 청년창업팀이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하며 지역 주민들과 만났다. 창업팀들은 현장에서 받은 생생한 피드백을 통해 초기 창업 실패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는 시장성 검증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창업 아이템의 시장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창업 교류회’를 통해 특강과 함께 선·후배 창업팀 간 정보공유가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창업 사례와 노하우가 전파됐다. 참가팀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사업 초기 단계에 필요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는 환경정책 추진에 관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청 5층 환경정책과 내에 ‘성남시 환경센터’를 설치하고 17일 개소했다. 성남시 환경센터는 △환경단체 지원과 교류 협력 체계 강화 △환경보전을 위한 조사·연구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환경문제에 대한 환경단체와 시민들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시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하는 가교역할도 맡는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환경 분야 전문 인력을 신규 채용했다. 시 관계자는 “환경센터는 시 정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 환경단체와 협력 기반을 확대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체계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 환경센터 개소식은 이날(17일) 오전 11시 신상진 성남시장과 환경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현판식도 진행됐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3년 연속 참가해 세계 무대에서 인천의 AI 시티 비전을 알린다. 인천경제청은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목적지 인천-스마트시티에서 AI 시티로(Destination Incheon-From Smart City to AI City : The Next Evolution of Urban Life)’를 테마로 ‘인천시-IFEZ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CES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며, 최신 기술 트렌드와 글로벌 비즈니스가 집약되는 혁신의 장으로 평가받는다. 인천경제청은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as Vegas Convention Center, LVCC) 노스홀 AI 구역에 전시관을 조성한다. CES 2026 인천시-IFEZ관은 ▲이동·안전·에너지·건강 등 시민 생활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삶터(AI SMART LIVING ZONE) ▲제조·물류·식품·의약 등 산업 현장을 혁신하는 일터(AI INNOV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특례시는 지난 16일 화성상공회의소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205차 화성경제인포럼’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화성경제인포럼은 화성상공회의소 주관으로 2007년 1월 첫 개최 이후 매월 셋째 주 화요일에 열리며, 관내 기업 대표와 임직원들이 모여 경영‧경제‧인문 등 다양한 분야의 강연을 듣고 상호 교류하는 경제 네트워크다. 이날 포럼에서는 관내 기업인, 유관기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수정 (주)아인아르스 대표이사의 강연 및 질의응답, 유공자 표창, 내빈 축사 등이 진행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올해 내수 둔화, 통상 리스크, 고환율 등 불확실한 경영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끊임없이 도전과 혁신을 이어오신 기업인분들께 존경을 표한다”며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기업이 함께 힘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지역 내 우수기업과 청년층 구직자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자 오는 19일 14시부터 17시까지 안중체육관에서 '평택시 2040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고용 불안정을 겪고 있는 20~40대 청년층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와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청년층 특화 채용 행사로, 반도체·제조·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24개 구인 기업이 참여해 총 29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행사 당일에는 구인 기업별 1:1 현장 면접을 비롯해 가상현실(VR) 체험과 카드진단을 통한 심리·적성검사, 전·현직 대기업 및 중견기업 직무 전문가가 참여하는 취업 컨설팅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상담과 취업 준비 방향 및 전략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수정 메이크업, 맞춤 색상(퍼스널 컬러) 진단, 취업 타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1월 5일 개최된 5070 일자리박람회가 중장년층에게 재도약의 기회가 됐던 만큼, 이번 2040 일자리박람회 역시 20~40대 청년층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 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중증장애인 등 저소득 난방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총 200만 원 상당의 겨울 이불 세트를 전달하는 이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겨울 이불 세트 지원사업은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업으로,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중증장애인과 홀몸 어르신 가정 등이 연말연시를 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예년보다 강추위가 예상되는 올겨울을 대비해 이불의 소재와 보온성을 자세히 검토해 준비했다. 이에 대해 김성환·한상흥 퇴촌면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곳에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퇴촌면 지보체는 이번 겨울 이불 세트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복지수준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 광남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5일 열린 주민자치위원회 월례회의에서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광남1동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6월 진행한 ‘새우젓 담그기 문화 체험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과 주민자치위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을 더해 조성됐다. 광남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각종 행사 수익금과 성금을 모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권오륜 위원장은 “광남1동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동진 동장은 “매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광남1동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 곤지암읍 지역 내 기관·단체들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했다. 이번 성금 기탁에는 곤지암 상인회 100만 원, 광주시기업인협의회 곤지암지회 200만 원, 곤지암 새마을지도자회 50만 원, 곤지암 이장협의회 100만 원이 참여해 총 450만 원의 성금이 마련됐다. 기탁에 참여한 단체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주수 읍장은 “경기 침체 등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기관·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시 오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전입자와 주민들의 행정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포2동 안내서’ 책자 1천 부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안내서는 행정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제작됐다. 특히, 지역에 처음 정착하는 전입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안내서는 ▲오포2동 현황 및 단체 소개 ▲생활 정보 ▲복지 및 건강 정보 ▲가볼 만한 곳 등 4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매년 변경되는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유형별로 정리해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양벌동으로 전입한 한 주민은 “오포2동으로 이사 와 낯설었는데 안내서를 통해 복지 서비스부터 생활 정보까지 한눈에 볼 수 있어 지역에 빠르게 적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에 대해 박종덕 동장은 “복잡한 절차로 행정 정보를 접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이번 안내서가 유익한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