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송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평택도시공사 임직원, 소남영 의원을 비롯해 송탄동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하여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환경 정비 활동은 ‘행복홀씨 입양사업’의 하나로 주민 및 민간단체가 도로, 하천 등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을 입양해 자율적으로 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2016년부터 행볼홀씨 입양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평택도시공사는 이날 행사에서 평택종합물류단지 일원과 송탄 나들목(IC) 주변 도로의 생활 쓰레기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제거 등 도시 미관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김웅래 송탄동장은 “깨끗한 송탄동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여 참여하신 평택도시공사 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송탄동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청북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5일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과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거리 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활동은 청북읍 현곡리 일대의 편의점과 노래방을 방문해 ‘술담배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및 신분증 확인 안내를 했으며, 청북초·중등학교 학생들에게 청소년 보호 관련 안내문을 전달하며 홍보와 계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추석을 맞아 도로변 쓰레기 줍기 등 거리 정화 활동도 함께 했다. 진효녀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는데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와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개학기를 맞아 실시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계기로, 청소년 보호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26일 「환경교육도시」를 준비하기 위한 본격적인 도약을 선언했다. 이날 평택시 우정식 기후환경국장은 인류가 직면한 기후 위기와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며, 우리 도시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의 선두에 설 것을 선언했으며, 환경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주요 실천 과제로 ▲평택시민 누구나 함께하는 환경교육 실시 ▲참여형 환경교육 플랫폼 구축 ▲미래세대를 선도하는 지구시민육성 ▲다양한 환경교육 콘텐츠 개발 등 4대 전략을 발표했다. 또한 내년도에 바뀌는 제4차 국가 및 도 환경교육계획을 반영하여 평택시 환경교육계획도 새롭게 수립할 방침이다. 환경교육도시는 지역의 환경 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2년부터 매년 환경부가 환경 교육 관련 우수 지자체를 지정(3년간)하는 제도로,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되면 환경부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평택시는 2025년 9월 현재 환경교육도시를 위한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하고 현장평가를 마쳤다. 평택시는 환경교육도시 선언 외에도 환경교육주간(9.20.~9.27.)을 맞아 「기후시민과 일구는 환경교육도시 평택」을 주제로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 오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관내 청소년지도위원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오학동행정복지센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참여해 학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유해약물·매체 (술·담배·전단지 등) 판매행위 단속과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점검단은 청소년이 주로 출입하는 음식점, 편의점, 노래방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 보호 관련 금지 행위’ 표시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홍보물품 및 유해환경 보호 전단지를 배부하며, 안전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 정착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앞으로도 청소년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캠페인과 합동점검을 통해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에 적극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가을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10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관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한다. 가을철은 건조하여 공사장에 흙먼지가 날리기 쉽고, 대기가 안정하여 대기오염도 증가가 우려되는 시기이다. 이에 시는 주요 비산먼지 발생원인 공사장에 대한 집중 관리로 비산먼지 발생 저감과 대기오염 차단에 힘쓸 계획이다. 이번 특별점검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중 특별관리대상 공사장과 2025년도 위반 공사장 등 6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그 밖에 주요 민원 발생 사업장에 대해서도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사항 일치 여부 ▲비산먼지 억제시설(방진벽, 세륜시설) 설치 및 기준 적합 여부 ▲공사차량 세륜조치 및 주변 도로 관리 상태 ▲야적물질 방진덮개 설치 여부 ▲살수시설 적정 운영 여부 등이다. 채혜영 기후에너지과장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관리 강화를 통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업장에서도 자율적인 비산먼지 저감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9월 24일,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사동초등학교(교장 김진수)와 함께 ‘투명페트병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나눔이 큰 행복으로! 함께하는 알뜰시장”이라는 표어 아래 사동초등학교 학부모회(회장 위근영, 운영위원장 이도아)와 전교생 600여 명이 참여해 가정에서 모아 온 투명페트병을 학교로 가져와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등굣길에 페트병을 수거함에 넣으며, 분리배출을 통한 자원 재활용과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직접 체험했다. 수거된 페트병은 알뜰시장에서 필요한 물품과 교환되며, 슈퍼빈을 통해 포인트로 전환되어 연말에는 불우이웃을 돕는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페트병이 단순한 쓰레기가 아닌 교환 가치가 있는 소중한 자원임을 배우고,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환경 보호와 나눔을 실천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미선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은 아이들이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고, 나눔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 세마동 단체연합은 지난 9월 25일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외삼미리 제1저수지, 양산동, 세교동 등 3개 구역에서 집중적으로 실시됐다. 특히 사전에 환경정비 취약지와 민원 발생 지역을 예찰해 우선 정비에 나섰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주신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단체들과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활동에는 세마동 주민과 관내 기업체가 주축이 된 환경정화 봉사단체 ‘세마 GREENHANDS’ 회원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세마동은 GREENHANDS 활동을 통해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들의 환경보호 인식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 대원2동은 지난 25일 대원2동 체육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및 제초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8월 29일 통장협의회, 9월 12일 주민자치회·새마을부녀회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환경정화 활동으로,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 제거와 쓰레기 수거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정화 구간은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 엘리시아아파트와 고현초 인근까지 이어졌으며, 참여자들은 호미와 집게 등을 활용해 인도 주변 잡초를 뽑고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재휴 체육회장은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체육회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으며, 박규완 협의체 위원장은 “주민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마을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김소영 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대원2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특례시 팔달구 화서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율현중학교 일대에서 동장, 맞춤형복지팀장, 관계공무원 및 청소년지도위원 등이 참여하여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안전 문구가 적힌 피켓과 청소년지도위원이라고 적힌 조끼를 착용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홍보물을 전달하며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선도 및 보호 활동을 펼쳤다. 지은아 화서2동장은 “궂은 날씨와 환경에도 불구하고 매분기 청소년 보호를 위해 힘써주시는 청소년 지도위원님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한 화서2동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24일 오전, 고등동 8개 단체 회원들, 환경관리원, 동 직원 등 70여명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관내 주요 도로 및 골목을 포함한 7개 구간에서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 등의 작업으로 진행됐다. 또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수원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새빛수호자 쓰레기 30g 줄이기 챌린지 사업에 대해서도 홍보했다. 윤병철 고등동장은 “추석 귀향객들이 고등동 거리 곳곳에서 깔끔함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더 많이 소통하며 깨끗한하고 살기좋은 고등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