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지난 23일 오학동 주민자치회는 추석을 맞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오학동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여해 버스정류장 및 주요 도로변, 골목길 등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곳을 중심으로 청소 작업을 했다. 위원들은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쾌적하고 청결한 거리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았다. 특히 주민들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공간인 버스정류장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함으로써, 오가는 이들이 보다 기분 좋은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심무순 오학동 주민자치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오학동 주민들의 편익과 문화생활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한편, 오학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9월 27일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총회와 더불어 ‘행복마당’, ‘패밀리시네마’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가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광명시가 기후위기 대응과 친환경 문화 확산에 발맞춰 공공기관의 친환경 역량을 강화한다. 광명시환경교육센터는 오는 25일부터 10월 30일까지 ‘2025 GM(지엠) 공공기관 환경리더십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대상은 시 출자·출연기관과 위수탁기관의 대표와 팀장급 이상 실무자다. 교육 과정은 ▲환경리더의 철학과 실천 ▲자원순환·폐기물 감축 ▲탄소 감축·친환경 구매 ▲환경·문화 융합 등 네 가지 주제로 구성했다. 첫 강의는 9월 25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열리며, 최서윤 생태시민연구소 공명 대표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리더 철학과 실천’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10월에는 자원순환, 탄소 감축, 환경·문화 융합을 주제로 한 맞춤형 교육이 이어져 기관별 실행력을 높일 예정이다. 아카데미에는 광명시문화재단, 광명도시공사, 광명시청소년재단 등 출자·출연기관을 비롯해 복지관, 자활센터, 가족센터 등 총 23개 기관이 참여한다. 특히 기관 대표와 실무자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행 과제를 도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대만 타이베이 일대에서 제12기 6급 미래인재 성장과정 연수생 40명을 대상으로 공직 역량 강화 체험형 국외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대만의 교육기관 방문과 문화유산 탐방을 통해 글로벌 공직 역량과 미래 교육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안목과 문화적 감수성, 수용성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식 일정은 ▲1일차 타이비에교사연수센터 방문 및 교육 교류 ▲2일차 국립대만사범대학교 방문 ▲3일차 신성초등학교 견학으로 이어진다. 특히, 국립대만사범대학교에서는 한국학 역사연구센터 센터장 홍유선 교수가 특별강의를 진행해 연수생들이 대만 사회와 역사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얻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교육행정 공무원의 전문성과 직결되는 학교 시설 및 친환경 교육환경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는 일정도 포함됐다. 대만은 지진이 빈번한 지역적 특성으로 인해 내진 설계가 체계적으로 적용된 학교 건축물이 많아 연수생들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시설 관리의 모범 사례를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신재생에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호겸 의원(국민의힘, 수원5)은 2025년 9월 23일 기후변화에 따른 어민피해 및 산불 피해 예방 대책 수립을 위한 '경기도 기후격차 해소에 관한 기본 조례'일부개정조례를 대표발의 했다. 김호겸 의원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바다 수온 상승과 임야의 산불 발생으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데, 현재 경기도의 어업과 임업에 대한 기후변화 대응이 매우 미흡한 상황이다”라고 조례안 대표 발의 배경을 밝혔다. 김호겸 의원은 “경기도가 기후변화에 따른 어민 피해를 예방하고 경기도 어업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수온 변화에 적응력이 강한 수산물 품종 개발 및 보급에 노력해야 하고, 경기도 관내 산림의 산불 피해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서는 내화(耐火) 수종 보급을 확대해야 한다”라고 조례안 입안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호겸 의원은 “ '경기도 기후격차 해소에 관한 기본 조례'일부개정조례가 원안대로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가결된다면, 경기도 어민의 소득 증대와 산불로 인한 산림 황폐화 방지와 임야 주변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기여하게 괼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흥동은 지난 22일, 관내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학교 주변 및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한 것이다. 합동 점검에서는 음식점과 편의점에서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 및 담배 판매 금지’ 표지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업주와 종사자들에게 신분증 확인을 철저히 하여 청소년의 음주 및 흡연 등 유해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과 현장 점검, 계도 활동을 통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업주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청소년 보호 의식을 강화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대신면은 지난 17일 대신면소재지 일원에서 대신면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대신섬 가을사랑축제 및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대신면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하여 대신면 시가지 일원에서 집중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추석 연휴 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변과 상가 주변, 골목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등을 홍보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힘써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리며, 오는 27~28일 열리는 대신섬 축제에도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추석 연휴 전 대신섬의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정을 느끼고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점동면은 최근 처리마을 정○○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지원을 실시했다. 해당 가정은 오랜 기간 곰팡이로 인해 벽지가 훼손되고 장판도 심하게 낡아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었으며, 집 주변 또한 정리되지 않아 주거환경이 열악한 상황이었다. 이에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여주시자원봉사센터, 대신국제자원봉사단, 동보전기 전충종 대표가 함께 참여하여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집 안팎을 정리하고, 곰팡이가 심한 벽지를 새로 도배하고 장판을 교체했으며, 전기공사와 주변 환경 정돈까지 진행했다. 새롭게 단장된 주거공간을 통해 어르신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점동면 관내 동보전기 전충종 대표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 전기공사에 직접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훈훈함을 더했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깨끗하고 새롭게 단장된 보금자리를 보며 어르신과 봉사자 모두가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 이준기 북내면장은 SK여주에너지서비스가 지난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북내면 전역 경로당을 대상으로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경로당에 냉난방기 14대, 고급 식탁 48개, 의자 332개가 지원된다. 이를 통해 노후화된 시설로 불편을 겪던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냉난방기 부족으로 무더운 여름을 힘겹게 보내야 했던 불편과, 좌식 식당 구조로 인한 거동 불편 문제가 이번 사업으로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북내면 한재민 노인회장은 “경로당에 꼭 필요했던 냉난방기와 식탁, 의자를 지원받아 어르신들이 마음 편히 모일 수 있게 됐다”며 “풍성한 한가위를 맞아 SK여주에너지서비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SK여주에너지서비스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 양성면 청소년지도위원회에서는 지난 22일 14명의 위원들과 함께 관내 편의점, 식당 등을 대상으로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행위 단속 등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선도활동을 실시했다. 배영애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계도 활동을 통해 모범적인 양성면 청소년지도위원회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조종기 양성면장은 “청소년 선도를 위해 참여해 주신 청소년지도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일에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청소년 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해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양성면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청소년이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9월 25일 코엑스(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제1차 에코디자인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우리가 쓰고 버리는 제품으로 인한 환경영향의 80%는 설계 단계에서 결정(유럽연합 집행위, 2020)된다. 이에 따라 유럽연합(EU)은 2024년 7월 ‘지속가능한 제품을 위한 에코디자인 규정(ESPR)’을 발효했다. 이를 통해 섬유(2027년)·타이어(2027년)·가구(2028년)·가전제품 등 광범위한 품목에 재활용성·수리용이성·탄소배출량 등 포괄적인 환경기준을 적용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그간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포장재 재질·구조 지침 및 등급평가, 제품 등의 순환이용성 평가제도, 포장재 및 일회용품 원천 감량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으나, 순환경제사회의 완성을 위해서는 제품의 설계 단계에서부터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새 정부는 자원순환·탄소중립 경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교역시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한국형 에코디자인 제도의 도입을 국정과제로 채택했다. 에코디자인 제도가 시행되면, 품목별 기준에 따라 △재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