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안양과천교육지원청, 2023학년도 신설학교 교명 선정

과천토리유치원, 과천율목초·중학교로 교명 선정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023년 과천시에서 개교하는 학교의 교명을 선정했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2022. 4. 4. ~ 4. 19.까지 공모를 실시했으며, 지난 11일 경기도의회 의원, 과천시의회 의원, 한국문인협회 전문가, 해당 지역의 주민대표 등으로 구성된 학교명선정위원회를 개최, 공모를 통해 접수된 교명들의 타당성, 적합성, 지역성, 역사성 등을 고려해 교명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학교명선정위원회에서 교명이 선정된 학교는 과천시 갈현동 과천지식정보타운 내의 (가칭)과천지식유치원, (가칭)과천지식2초·중학교로, 과반수의 찬성으로 과천토리유치원, 과천율목초·중학교로 교명이 선정됐다. 5월 20일부터 25일까지 이의제기 접수기간과 ‘경기도립학교설치조례’ 개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 교명으로 개교하게 된다.


김경관 교육장은 “이번 교명 선정을 위해 관심을 두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개교하는 단설유치원과 초·중통합학교가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의 많은 사랑을 받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교명 선정 결과 및 이의제기 방법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조회할 수 있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인 ‘글로벌축제’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3개를, ‘예비 글로벌축제’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 4개를 선정했다. 이번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중 27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 2024년에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에 외국인 관광객 총 13만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은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하는 홍대 인근에서 사전 공연과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인지도를 높였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글로벌축제’ 선정 이후 축제 기간을 8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