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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일산병원 ‧ 한서중앙병원과 병원학교 운영 업무협약 체결

18일 남부청사에서 열려, 안 교육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뉴스라이트 = 한경준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18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한서중앙병원과 특수교육대상자 병원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료받는 학생의 학습권 보장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한창훈 일산병원 병원장, 황태연 한서중앙병원 부원장 및 기관별 담당자가 참석했다. 각 기관 대표자들은 협약서에 서명하고, 안정적인 병원학교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일산병원과 한서중앙병원은 2021년부터 병실 공간을 전환해 특수교육대상 학생을 위한 병원학교를 운영해 왔다. 두 기관은 장기 입원, 중증장애 치료 등 질병으로 학업 중단 위기에 놓인 학생들에게 학교 밖 배움터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3개 기관은 ▲병원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 ▲병원학교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 학습·정서 지원 프로그램 확대 ▲교육-의료 전문 인력 간 협력체계 구축 ▲병원학교 시설 및 교육환경 개선 등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안민석 교육감은 “장애 학생들을 위해 병원학교를 운영해 주시는 일산병원, 한서중앙병원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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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이주연X정은지, 여배우 타이틀 내려놓고 걸그룹 본능 폭발! ‘애프터스쿨 VS 에이핑크’ 댄스 맞대결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오는 16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애프터스쿨’ 이주연과 ‘에이핑크’ 정은지의 자존심을 건 댄스 대결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폭염을 피해 이색 피서지를 즐긴 뒤, 발생한 비용을 ‘의리 게임’ 방식으로 나눠 결제하는 ‘무더위엔 긁캉스’ 레이스를 진행했다. 결제 면제권을 걸고 펼쳐진 미션은 눈을 가린 채 춤을 추며 정해진 구역에 도착해야 하는 ‘어둠 속의 디바’ 미션이었다. 춤 실력에 따라 보너스 점수까지 주어지는 만큼 멤버들은 시작부터 치열한 댄스 대결을 펼쳤다. 특히 이주연과 정은지는 여배우 타이틀을 잠시 내려놓고 각각 ‘애프터스쿨’과 ‘에이핑크’ 멤버로 돌아가 자존심을 건 댄스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 모두 2세대를 대표하는 걸그룹 출신답게 지켜보는 이들의 긴장감도 팽팽했다. 그러나 이주연은 미션 승리보다 숨겨왔던 ‘센터 본능’이 발동해 센터 사수에만 몰두했고 팀원들의 원성을 샀다. 여기에 기대와는 달리 엉성한 춤사위까지 더해져 멤버들은 “이게 뭐야..?”라며 야유를 보냈고, 이주연은 시작부터 연신 룰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뜻밖의 허당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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