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주시 광남초 1학년 새 건물에서 새 출발!

학생 수 증가에 따라 지난 해부터 공사 시작한 본교 신관 완공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남초등학교(교장 이강은)가 본교 신관 건물 개축공사를 모두 마무리 짓고 5월 23일부터 새 건물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광남초는 공사 마감과 함께 지난 20일까지 본관 교실에서 신관 교실로의 이사작업을 모두 마무리했다.


광남초의 새로운 신관동은 교실 11개, 다목적실(체육 교실), 특별실 활용 용도의 교실 4개, 기자재 보관실 1개, 각종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환경표지인증마크를 받은 건축 자재 사용으로 새집 증후군 예방, 의자 및 사물함 등의 목재 재질의 가구 환경기준 통과, 전 교실 및 신관 내부 시설 입주 청소를 완료했다.


5월 23일 처음 새 교실에서 수업한 1학년 학생은 “건물 지을 때 예뻐 보여서 정말 가보고 싶었어요” 또 한 친구는 “새로운 교실에서 공부해서 기분이 너무 좋고 행복해요”라며 큰소리를 내며 웃었다.


이강은 광남초등학교 교장은 “1학년 학생들이 친환경 소재로 만든 새 교실에서 공부하는 만큼 선생님들과 학생 모두 꿈에 부풀어 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경기도, 개별주택가격 신뢰도 높인다... 지난해 2,269호 정비 완료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는 조세·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부동산 공시가격의 적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 도내 주택 2,629호에 대한 주택공시가격 정비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정비 대상은 ▲토지 특성 조사 결과가 서로 달랐던 ‘특성불일치’ 주택 1,652호 ▲토지가격보다 주택 포함 가격이 더 낮게 산정된 ‘가격역전’ 주택 382호 ▲인근 주택과 비교해 가격 격차가 컸던 ‘가격불균형’ 주택 595호 등이다. 현행 제도상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담당 부서에서, 개별주택가격은 세무 담당 부서에서 각각 산정한다. 이로 인해 도로 접면 여부, 지형의 높낮이, 토지 모양 등 같은 토지의 특성을 서로 다르게 조사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조사 결과 차이로 동일 토지임에도 가격 차이가 생기는 사례를 ‘특성불일치’라고 한다. 특성불일치가 발생하면 토지가격과 주택가격을 합한 금액이 오히려 토지가격보다 낮게 공시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를 ‘가격역전 현상’이라고 한다. 또한 동일 지역 내에서 토지 특성이 유사함에도 비교 표준주택 선정 차이 등으로 주택가격 격차가 크게 나타나는 경우는 ‘가격불균형’ 유형으로 분류된다. 경기도는 이러한 문제를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