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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병길 의원, 경기도 북동권역 민생경제 골목상권 살리기 사업 촉구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골목상권 살리기 최우선 사업방안 촉구

 

【뉴스라이트 = 조용숙 기자】 이병길 경기도의원(경제노동위원회, 국민의힘, 남양주7)이 26일 북동권역 골목상권 살리기 정담회에 참석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 골목경제 살리기를 위한 사업을 최우선 할 수 있도록 촉구했다.

 

이병길 의원은 경기도청 경제투자실 산하기관인 경상원이 북동권역 골목상권 살리기를 위해 개최한 정담회에 참여한 8개 골목상인회 회장단으로부터골목상권의 현재 상황에 대해 청취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열심히 노력하는 골목상권 상인의 노고를 위로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경상원 북동센터는 ‘경기도 골목상권 공동체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해당 사업은 30개 이상의 점포를 하나의 경제공동체인 골목상권으로 조직화 및 육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신규조직화 20개소, 기본성장지원 200개소, 스마트성장지원 3개소, 협업공모(상생협약·대학협업·상인회 간 연합) 40개소를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이병길 도의원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여 주시는 상인회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광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 골목상권 지원사업이 한 단계 도약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도 내실있는 지원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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