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안성시, 2024년 Oh! Happy Day 가족힐링캠프 참가자 모집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2024년 8월 개관한 안성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9~24세)자녀를 둔 안성시 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9월 13일까지 ‘가족힐링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가족힐링캠프’는 부모와 자녀로 이루어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연 속에서 휴식과 소통으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안성시 다목적야영장에서 진행된다.

 

참가 가족들은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가족 소통 시간, 미니체육회, 야영 활동, 레크리에이션, 만들기 체험과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자연과 하나 되어 가족 간의 유대감 강화, 공감대 형성, 소통의 활성화 등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모집은 오는 13일까지 안성시 청소년수련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최종 참가자는 오는 9월 28일 현장추첨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가족힐링캠프’에 필요한 글램핑장, 바비큐용품, 식사재료 등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조인호 안성시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가족힐링캠프는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가족이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며, “많은 가족들이 이 캠프를 통해 서로에게 더 가까워지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흙과 불의 40년” 이천도자기축제, 40년의 시간을 담은 아카이브관 운영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대한민국 대표 도자문화축제인 이천도자기축제가 올해 제40회를 맞아, 축제의 역사와 도시의 기억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특별 주제관 ‘흙과 불의 40년’ 이천도자기축제 아카이브관을 운영한다. 이번 아카이브관은 이천도자예술마을 내 기획존(대형텐트) 약 40여 평 규모의 공간으로 조성되며, 지난 40년간 이어져 온 이천도자기축제의 발자취를 되짚는 동시에, 도자도시 이천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기념·전시·체험형 복합 공간으로 구성된다. 단순한 사진 전시를 넘어, 축제를 통해 축적된 시민의 기억과 도시의 변화, 그리고 세계와 연결된 이천 도자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흙과 불의 도시, 이천도자기축제 40년의 시간을 연대표로 만나다 아카이브관의 중심에는 ‘흙과 불의 언어, 이천 시민의 삶을 기록하다’를 주제로 한 이천도자기축제 연대표 섹션이 자리한다. 이 공간은 축제의 40년 역사를 크게 세 시기로 나누어 조망한다. 설봉문화제 시기인 1기는 축제의 태동기인 설봉문화제 시기를 담아 지역 문화 행사 속에서 이천 도자의 가치가 어떻게 축제 콘텐츠로 형성됐는지를 보여준다. 이천도자기축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