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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 ‘홀몸 어르신 마음힐링 원예테라피’ 추진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진행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1동은 지난 22일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8명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인‘홀몸어르신 마음힐링 원예테라피’을 진행했다.

 

‘홀몸어르신 마음힐링 원예테라피’는 영통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홀몸 어르신의 우울감·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하여 영흥수목원 가든 교육장에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가을 화분 심기, 국화의 이해와 관리 방법, 수목원 산책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날 좋은 가을날 야외에 나와 화분 심기와 수목원 산책을 해보니 즐겁고 일상에 활력이 생겼다.”라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김가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및 심신 건강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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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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