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안양시 만안구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청소년‘축하 카드’전달

한눈에 확인 가능한 안양시 청소년 정책이 담긴 축하 카드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 만안구는 2025년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축하 카드를 제작 배부한다고 14일 밝혔다.

 

명함 형태의 축하 카드에는 곧 사회인으로서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될 청소년을 축하하는 응원 문구와 함께 우리 시 카카오톡 채널, 안양청년광장, 만안청소년수련관, 인재육성재단의 큐알코드(QR)가 담겨있다.

 

주민등록증 신규 발급은 만 17세가 되는 날의 다음 달 1일부터 1년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이에 만안구 1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1월 20일부터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자가 방문 수령을 신청할 경우, 주민등록증과 축하 카드를 함께 교부할 예정이다.

 

유한호 만안구청장은 “새로운 출발선에 선 청소년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아울러 이 축하 카드가 청소년들의 힘찬 미래를 향한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랍니다”고 말했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중장년 인생 2막부터 노년 돌봄까지.. 새해에도 경기도와 함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퇴직 이후의 삶을 어떻게 꾸려야 할지 고민하는 중장년부터, 간병과 돌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가족까지. 경기도는 올해도 도민이 인생의 전환기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계속해 나간다. 중장년의 인생 2막을 설계하는 행복캠퍼스와 새로운 경험을 지원하는 갭이어 프로그램, 부담은 줄이고 안정성은 높인 라이트잡 일자리, 재도전을 응원하는 취·창업 지원은 물론, 전국 최초 광역 단위 간병비 지원과 AI 안부전화, 위기 상황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돌봄과 긴급복지 핫라인 등 경기도가 베이비부머와 어르신의 일상 가까이에서 준비한 주요 정책들을 소개한다.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 행복캠퍼스’ ‘경기도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퇴직 이후 인생 설계를 고민하거나 교류를 원하는 중장년을 위한 경기도의 원스톱 종합서비스다. 기존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에서 올해부터 이름을 바꿨다. 생애전환교육, 인생재설계상담, 커뮤니티 활동, 사회공헌활동, 일자리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중장년 세대 전용공간을 지원한다. ▲중장년 행복캠퍼스(도) 2곳(수원·고양) ▲중장년 행복캠퍼스(시군) 5곳(화성·양주·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