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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오성면 주민참여예산 사업 ‘나 때는 이런 요리 했어’ 운영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오성면 주민자치회에서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어르신, 1인 가구, 다문화가정 등 60명을 대상으로 ‘나 때는 이런 요리 했어’ 한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어르신, 1인 가구,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한식 프로그램을 진행해 한식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보리 고추장 담기, 누룩 소금 만들기 실습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서호석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어르신, 1인 가구, 다문화가정에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이웃 주민들과의 화합과 소통의 시간으로 즐거운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오성면 주민자치회는 ‘나 때는 이런 요리 했어’ 사업을 하반기에도 진행할 예정이며, 다양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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