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LOVE MYSELF' 정신건강 캠페인 성료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3일까지 운영한 ‘여주시민과 함께하는 LOVE MYSELF’ 커피쿠폰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협약을 맺은 여주시 내 카페와 함께 일상 속에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정신건강을 마주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카페를 찾은 시민들은 매장 내 비치된 홍보물을 통해 정신건강 정보를 접하고 QR코드를 통한 퀴즈에 참여함으로써 책갈피로도 활용이 가능한 쿠폰을 받을 수 있었다.

 

이 쿠폰은 스스로 마음을 잠시 돌아보는 따뜻한 보상으로 많은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으며, 자발적이고 활발한 참여로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LOVE MYSELF’라는 슬로건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신건강에 대한 경직된 인식을 유연하고 친근하게 환기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정신건강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시민 간의 정서적 거리감을 좁히는 데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디뎠으며 향후 다양한 지역자원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 중심의 정신건강증진 활동을 활발히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문체부, 방한 관광 3천만 명 조기 달성의 핵심 콘텐츠 '글로벌축제' 신규 선정
【뉴스라이트 = 윤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방한 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인 ‘글로벌축제’로 보령머드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3개를, ‘예비 글로벌축제’로 대구치맥페스티벌,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순창장류축제, 정남진장흥물축제 등 4개를 선정했다. 이번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에는 2026년 문화관광축제 45개 중 27개가 참여했으며, 전문가 서면 평가와 발표 평가를 통해 최종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선정했다. 문체부는 방한 관광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글로벌축제’를 3년간 집중 육성한다. 2024년에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 ‘수원 화성문화제’, ‘화천 산천어축제’는 2025년에 외국인 관광객 총 13만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인천 펜타포트뮤직페스티벌’은 젊은 외국인 관광객이 밀집하는 홍대 인근에서 사전 공연과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을 운영해 인지도를 높였다. ‘수원 화성문화제’는 ‘글로벌축제’ 선정 이후 축제 기간을 8일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