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지부, 장애아동 위한 사회공헌 건강검진 실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광역시지부는 지역사회 내 장애아동 25명 아이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의료 접근이 어려운 장애아동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조기 질환 예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동심원 센터에 등록된 아동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건강검진이 실시된다.

 

주요 검진 항목은 신체계측, 혈액검사, 소변검사 등 기본 건강상태 점검을 포함하며, 검진 결과는 보호자에게 안내 될 예정이다.

 

이상철 본부장은 “이번 검진이 장애아동들의 건강을 살피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건협 인천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공익 활동을 이어가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중장년 인생 2막부터 노년 돌봄까지.. 새해에도 경기도와 함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퇴직 이후의 삶을 어떻게 꾸려야 할지 고민하는 중장년부터, 간병과 돌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가족까지. 경기도는 올해도 도민이 인생의 전환기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계속해 나간다. 중장년의 인생 2막을 설계하는 행복캠퍼스와 새로운 경험을 지원하는 갭이어 프로그램, 부담은 줄이고 안정성은 높인 라이트잡 일자리, 재도전을 응원하는 취·창업 지원은 물론, 전국 최초 광역 단위 간병비 지원과 AI 안부전화, 위기 상황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돌봄과 긴급복지 핫라인 등 경기도가 베이비부머와 어르신의 일상 가까이에서 준비한 주요 정책들을 소개한다.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 행복캠퍼스’ ‘경기도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퇴직 이후 인생 설계를 고민하거나 교류를 원하는 중장년을 위한 경기도의 원스톱 종합서비스다. 기존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에서 올해부터 이름을 바꿨다. 생애전환교육, 인생재설계상담, 커뮤니티 활동, 사회공헌활동, 일자리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중장년 세대 전용공간을 지원한다. ▲중장년 행복캠퍼스(도) 2곳(수원·고양) ▲중장년 행복캠퍼스(시군) 5곳(화성·양주·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