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이 4월 5일 식목일 꿈빛나래 키즈카페(송도5동)에서 ‘제2회 식목일 식물재배키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연수구청·연수구의회·연수구자원봉사센터와 공동으로 주최하고, 공단이 ESG 지속가능 경영전략의 일환으로 추진 하는 식목일 행사이다. 어린이들이 놀이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식목일의 의미와 유래를 접하고, 나무와 자연을 아끼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춰 키즈카페를 방문하는 어린이들에게는 식물재배키트 150개가 직접 전달하며 식목일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포토존을 함께 운영했다. 특히 올해는 참여 기관이 더욱 확대됐다. 지난해 연수구청·연수구의회·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함께했던 데 이어, 올해는 연수구자원봉사센터가 새롭게 합류하여 지역 내 공공기관과 복지·봉사 네트워크가 함께 손을 잡는 지역사회 거버넌스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아이들이 놀이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의 가치와 사람과 자연의 조화를 배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의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인천대공원에서 ‘대시민 피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 안전문화 체험축제인 ‘제11회 재난안전전시회’와 연계해 진행되며, 인천경찰청, 금융감독원 인천지원, 농협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의 주요 수법과 대처 방법을 알기 쉽게 담은 홍보 영상 상영, 예방 리플릿 및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금융사기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인천시는 인천경찰청과 협력해 4월 1일부터 아파트 단지 게시판을 활용한 주민 밀착형 홍보 캠페인도 함께 추진하며 보다 폭넓은 시민층에게 피해 예방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전기통신금융사기는 수법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어 시민 스스로의 주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금융사기 수법과 예방 요령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팀메디컬인천’과 함께 중앙아시아 의료관광 시장 선점을 위해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개최한 ‘인천 의료관광 설명회 및 B2B 상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31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힐튼 아스타나), 4월 2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윈덤 타슈켄트)에서 각각 진행됐으며 현지 주요 송출 여행사와 의료관계자 등 총 90여 명이 참석했다. 인천 의료관광 특화상품 공동 마케팅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총 831여 건(카자흐스탄 428건, 우즈베키스탄 403건)의 B2B 상담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방문 기간 동안 현지 유력 에이전시와 총 25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며, 단순 홍보를 넘어선 실질적인 환자 유치 기반을 마련했다. 본 행사에는 ‘팀메디컬인천’ 소속의 가천대 길병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인하대병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나은병원, 아인병원, 아임아인안과의원, 엘리트성형외과, 제이케이위드미의원 등 9개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과 ㈜와우보스, ㈜알지팩토리,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 영종공원사업단이 숲 교실 내 실내 공간을 조성하고, 신규 생태체험 교구를 도입하여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그간 숲 체험 활동은 기상 상황에 영향을 많이 받아 체험 일정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공단이 실내 공간을 조성하면서 꽃 액자 만들기, 꿀벌 집 만들기 등 체험 및 놀이 활동의 진행이 가능해졌다. 또한, 표고골목 종균 접종 학습교구를 새로이 도입하는 신규 프로그램을 마련해 풍성한 교육 경험 제공이 가능해졌다. 개선된 숲 체험 프로그램은 이달 1일~5월 29일과 10월 1일~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염전 체험은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된다. 1부(10:00~11:30)와 2부(14:00~15:30) 활동이 선착순 편성되고, 참여자 특성에 따라 세부 프로그램은 변동될 수 있다. 문의 사항은 씨사이드파크 홈페이지 공지사항 확인 또는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생태체험 활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교육지원청은 4월 2일 김포교육지원청 이음홀에서 유·초·중·고·특수학교 지구 단위 협의회 대표자 18명(회장 및 총무)을 초청해 교육행정실장 지역별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행정실장의 소통과 협력적 활동을 통해 지방공무원의 미래교육역량을 강화하고자 2020년 6월 경기도교육청이 제정한'경기도교육청 교육행정실장 지역별 협의회 운영 규정'을 근거로 운영되며, 김포 관내 9개 지구를 중심으로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교육행정을 개선하고, 지역 간 정보 공유와 공동 과제 해결을 위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지구별 2026년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경기미래교육행정의 발전적 운영 전략 ▲학교별 유휴교실 활용 및 관리 방안 ▲유치원 업무 효율화와 시설관리 개선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영훈 행정과장은“교육행정실장협의회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직접 반영하는 중요한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며“교육지원청과 학교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혁신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교육지원청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환경 실천 캠페인 ‘TREE 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꿈·역량·행복을 키우는 김포 미래교육’ 비전 아래,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TREE 운동은 별도의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0원), 전 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된 점이 특징이다. ‘TREE’는 ▲Together(함께 참여) ▲Reduce(자원 절감) ▲Earth(환경 보호) ▲Eco-friendly(친환경 실천)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직원들은 대중교통 이용, 차량 5부제 참여, 계단 이용, 점심시간 소등 등 일상 속 실천을 통해 탄소 배출 저감에 동참했다. 또한 청사 주변 플로깅(Plogging) 활동을 통해 환경 정화에 나서며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이어갔다. 아울러 종이 현수막 대신 전자 현수막을 활용하는 등 불필요한 자원 사용을 줄이고, 감사팀의 ‘청렴 씨앗 심기’ 행사와 연계해 공직자의 책임성과 청렴 의식도 함께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 서창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일,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만성질환 제로 운동교실’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거나 건강위험군에 속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운동교실의 가장 큰 특징은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관리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 시작 전과 종료 후에 각각 ▲혈당 ▲콜레스테롤 ▲인바디(체성분 분석) 등 기초검사를 시행한다. 이를 통해 자신의 신체 변화를 수치로 직접 확인하며 운동의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집 단계부터 60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리는 등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단순히 운동방법을 배우는 것을 넘어 이웃과 함께 소통하며 활력을 얻는 커뮤니티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창건강생활지원센터는 이번 운동교실을 시작으로, 향후 지역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건강관리에 관심이 있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KBO는 3월 31일(화) 2026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년 결산, 2026 KBO 올스타전 개최 장소 등을 논의 및 확정했다. 2026 KBO 올스타전 개최 장소가 잠실야구장으로 확정됐다. 2027년부터 잠실야구장 대체 구장 사용이 추진됨에 따라 올 시즌 마지막으로 KBO리그 정규시즌이 열리는 잠실야구장에서 올스타전이 개최된다. 이에 따라 오는 7월 10일(금)에는 퓨처스 올스타전과 홈런 레이스 등이, 7월 11일(토) KBO 올스타전이 열릴 예정이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3일 문학공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미추홀구와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정복 인천시장,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자원봉사자등 700여 명이 참여해 단풍나무와 이팝나무 등 총 1,427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건강한 도시 숲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과 함께 도심 녹지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올바른 식재 방법과 나무 관리 요령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산림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시민들의 나무 심기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레몬나무와 아젤리아나무 1,000주를 분양했으며,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유정복 시장은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일은 작은 실천이지만, 인천의 내일을 바꾸는 의미 있는 시작점”이라며, “인천시는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을 느끼고, 건강한 환경 속에서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인천광역시는 4월 3일 인천시청 신관에서 중동상황 관련 수송용 수소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회의는 국내 최대규모 액화수소플랜트 운영사인 SKI E·S, 국내 최다 수소충전소 운영사인 SK플러그하이버스, 하이넷 등 수송용 수소 공급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인천시는 회의를 통해 전반적인 수소 생산과 유통 현황을 점검하고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공급 차질 가능성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로 나프타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부생수소 생산량이 일시적으로 감소한 상황이다. 석유화학 공장 가동에 영향을 미치며 공정 부산물로 생산되는 부생수소의 생산량도 함께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인천지역 수송용 수소는 하루 10~13톤 수준으로 정상 공급되고 있으며, 이를 사용하는 수소버스와 수소승용차 운행에도 현재까지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인천지역 수소충전소의 소비자 가격은 kg당 9,900원에서 12,210원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시는 최근 중동 상황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