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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캐릭터 ‘토야’, 2025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특별상 수상

캐릭터 활용한 SNS 콘텐츠․기념품․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국민 소통 강화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한국도자재단 공식 캐릭터 ‘토야’가 지난 13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시상식에서 특별상인 ‘미디어홍보 혁신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와 대전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해 정부․지자체․공공기관 캐릭터의 인지도와 활용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2001 세계도자기엑스포’를 계기로 2000년 1월 1일에 탄생한 ‘토야’는 도자의 근원인 흙(土)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도자기 모양의 반구형 두상을 지닌 친근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지난 20여 년간 ‘경기도자비엔날레’, ‘경기도자페어’ 등 한국도자재단의 주요 사업과 함께하며 전 세계에 도자문화산업을 알리는 마스코트로 활동하고 있다.

 

재단은 대국민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특별상인 ‘미디어홍보 혁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카드뉴스·캐릭터툰·영상 등 누리소통망(SNS) 콘텐츠로 연간 수백만 회 이상의 도달 성과를 기록했으며, 기념품 개발과 지역 축제․전시 현장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국민과의 소통을 적극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재단은 ▲홍보 콘텐츠 제작·활용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수상작 네트워킹 등 후속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한국도자재단은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 대전콘텐츠페어’에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포토존(사진 명소),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관을 홍보했다. ‘토야’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는 한국도자재단 누리집(koce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문환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토야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캐릭터로 재단과 함께 성장하며 도자 문화 확산과 공공 홍보의 매개체로 자리매김해 왔다”라며 “이번 수상은 그간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토야를 모든 국민이 사랑하는 캐릭터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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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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