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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보건소, 주민 정신건강을 위한 ‘나를 위한 유리병 정원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송탄보건소에서는 주민들의 신체·정서적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진위 동천보건진료소와 은산보건진료소에서 원예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만의 유리병 정원 만들기’ 원예프로그램은 60세 이상 관할 주민을 대상으로 9월 3일부터 10월1일까지 격주로 수요일에 진행되며, 지역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신건강 증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직접 용기에 식물을 심어보고 각자의 개성에 맞게 꾸며보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얻고 완성된 유리병 정원을 통해 가정으로 돌아가 가족과 소소한 대화의 시간도 늘어나게 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농촌지역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커 보건진료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사회 건강 불평등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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