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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감염 취약 시설 대상 감염병 예방 공동교육 개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협력해 선제적 예방 교육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는 지난 16일 평택노인장기요양협회 소속 요양시설 관리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평택권 지역 책임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과 협력하여 감염병 예방 공동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코로나19 확산세가 10주간 지속됨에 따라 요양시설 등 감염 취약 시설의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됐으며,

 

주요 내용은 ▲평택시 감염병 관리 사업 안내 ▲병원체별 감염 및 환경 관리(인플루엔자, 간염바이러스, CRE 등) ▲코로나19 예방수칙 안내 등이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감염 취약 시설의 감염 관리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 교육을 추진하겠다”며, “최근 코로나19 증가세가 9월에도 지속되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일상에서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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