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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기문화재단 문화다양성 교육 “미래를 먼저 경험했습니다” 참여자 모집

경기문화재단, 2025년 10월 24일 문화다양성 온라인 교육 실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다가오는 10월 24일, 경기문화재단은 문화다양성 가치를 이해하고 관련 사례를 탐구하기 위한 문화다양성 온라인 교육 〈미래를 먼저 경험했습니다〉를 실시한다.

 

경기문화재단 예술교육팀에서는 경기도민의 삶과 일상으로 스며드는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을 목표로 문화예술교육 매개자(기획자, 강사, 활동가, 실무자 등) 및 도민 대상 문화다양성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25년에는 ‘문화다양성이 낯설지 않으려면’이라는 제목으로 2025년 경기문화예술교육 통합공모 선정자 대상 의무교육, 그리고 매개자와 도민 모두 대상으로 하는 일반교육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미래를 먼저 경험했습니다〉는 일반교육에 해당하는 회차로, 작가와의 만남 형식으로 구성됐다. 책은 2021년 8월 ‘미라클 작전’으로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구출한 아프간 특별기여자 가족 중 울산에 정착한 157명과 그들을 이웃으로 받아들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저자인 김영화 기자(《시사IN》)는 아프간 특별기여자 가족의 정착을 헌신적으로 도운 내국민을 인터뷰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환대하고 도운 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교육은 저자가 먼저 책에 관해 이야기하고, 이후 참여자와 이야기를 주고받는 순서로 진행한다.

 

교육은 ZOOM을 활용한 온라인 강연으로 진행하며, 참여 비용은 무료이다. 참여 신청은 9월 30일부터 10월 20일까지 구글 폼으로 할 수 있으며, 참여 확정 안내는 접수 마감 후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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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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