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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 행정사무감사 현장점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 실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위원장 김주삼)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인 지난 10일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현장실태 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 현장에는 도시교통위원들과 대산동장, 성곡동 생활안전과장 등이 함께했다. 도시교통위원들은 대산동과 성곡동을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확인 ▲집중호우 대비 수방자재 확보 여부 ▲도로변 집수받이 및 하수관로 상태 ▲침수피해 대비 우수저류시설 운영현황 등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각종 자연재난 복구에 힘써주시는 시민방재단 안전장비 준비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며“상습침수지역 사전 파악 후 수방 대책을 수립하고, 도로변 집수받이 청소 및 하수관로 준설등 우기 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주삼 도시교통위원장은 베르네천 우수저류시설과 관련하여 “여름 장마철을 맞이해 평소보다 현장에서의 노력과 수고가 크다는 것을 안다”고 격려하면서 “시민 안전과 관련하여 천재지변 등 기상 상황을 완벽히 대비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지만,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 관리에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6월 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 진행되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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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4호 치매안심마을 현판제막식 개최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김포시는 하성면 마곡리를 제4호 치매안심마을 대상지로 선정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치매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안심 공동체 구현을 위하여 9일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하면서 사회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마을 공동체가 중심이 되는 사회안전망 구축사업으로 양곡 휴먼시아 고다니 마을, 하성면 전류리, 통진읍 동을산리를 1, 2, 3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 운영한 바 있다. 이날 치매안심마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17명의 민·관 운영위원 위촉식도 함께 진행 했다. 운영위원회는 지역사회 민·관 관련 단체 등과 유기적 지역 자원연계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구성 운영될 것이다. 앞으로 치매안심마을에서는 치매 조기발견, 예방, 인식개선 홍보, 실종예방, 치매친화적 환경개선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주민들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을 위한 ‘행복한 가족’ 벽화 등 치매를 극복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전달하여 치매예방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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