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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과 함께 떠나는 평택시티투어’ 특화사업 추진

문화 나들이로 어르신 활력 충전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평택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평소 문화 체험 기회가 적은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어르신과 함께 떠나는 평택시티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택문화원에서 운영하는 평택시티투어 프로그램과 연계해 마련됐으며, 어르신 16명이 참여해 ▲농업생태원 ▲평택호 관광단지 ▲평택항 홍보관 등을 둘러보며 평택의 자연과 산업,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투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밖에 나와서 함께 웃고 이야기하니 마음이 젊어진 것 같아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충안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평택의 아름다움을 느끼시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신 것 같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정서적·문화적 돌봄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백광현 용이동장은 “외출이 적은 어르신들에게 가을 정취를 느낄 기회를 만들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행복한 용이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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