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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보훈지청, 1군단 원사 전종삼 · 2기갑여단 원사 이문규 국가유공자 동절기 대비 카본매트 후원 및 위문 실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북부보훈지청은 11월 7일, 1군단 원사 전종삼 ·기갑여단 원사 이문규와 함께 동절기를 앞두고 난방이 필요한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방문해 후원품을 전달하고 위문했다고 밝혔다.

 

경기북부보훈지청과 전종삼 ·이문규 원사는 매년 겨울 생활이 어려운 국가유공자분들에게 연탄을 후원해 왔으나 올해는 연탄 수급에 어려움이 발생, 연탄 대신 총 50만원 상당의 카본 매트를 후원하게 됐다.

 

이날 전종삼·이문규 원사는 경기북부보훈지청 직원들과 함께 파주 지역 국가유공자 4가구를 방문해 후원품을 전달하고 국가유공자분들이 겨울을 나는데 문제는 없는지 꼼꼼하게 살피기도 했다.

 

카본 매트를 후원은 어르신들은 “연탄을 구하기가 힘들어서 겨울준비가 막막했는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매트를 받게되어 큰 힘이 된다“며 경기북부보훈지청과 전종삼·이문규 원사에게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전종삼·이문규 원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분들을 도울 수 있어 감사하다며 국가유공자 어르신들 모두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시긴 바란다는 소감을 피력했고,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도 “매년 꾸준히 후원과 위문을 실천하는 두 원사께 감사드리며, 보훈가족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지역사회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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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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