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파워점핑줄넘기 서천점,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에 라면트리 기탁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수련생들의 사랑나눔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8일, 파워점핑줄넘기 서천점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원생들이 '라면트리'로 모은 라면 454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파워점핑줄넘기 서천점은 지난해에도 337개의 라면을 기탁했고, 올해는 더 많은 원생들이 자발적으로 나눔활동에 참여하여 더 많은 라면을 기탁할 수 있었다고 한다.

 

박상민 관장은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인성이 바른 아이들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라면트리'나눔활동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꾸준히 나눔활동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희 망포1동장은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이웃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라면은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후원받은 라면과 컵라면 454개를 생계비를 지원받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1인 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흙과 불의 40년” 이천도자기축제, 40년의 시간을 담은 아카이브관 운영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대한민국 대표 도자문화축제인 이천도자기축제가 올해 제40회를 맞아, 축제의 역사와 도시의 기억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특별 주제관 ‘흙과 불의 40년’ 이천도자기축제 아카이브관을 운영한다. 이번 아카이브관은 이천도자예술마을 내 기획존(대형텐트) 약 40여 평 규모의 공간으로 조성되며, 지난 40년간 이어져 온 이천도자기축제의 발자취를 되짚는 동시에, 도자도시 이천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기념·전시·체험형 복합 공간으로 구성된다. 단순한 사진 전시를 넘어, 축제를 통해 축적된 시민의 기억과 도시의 변화, 그리고 세계와 연결된 이천 도자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흙과 불의 도시, 이천도자기축제 40년의 시간을 연대표로 만나다 아카이브관의 중심에는 ‘흙과 불의 언어, 이천 시민의 삶을 기록하다’를 주제로 한 이천도자기축제 연대표 섹션이 자리한다. 이 공간은 축제의 40년 역사를 크게 세 시기로 나누어 조망한다. 설봉문화제 시기인 1기는 축제의 태동기인 설봉문화제 시기를 담아 지역 문화 행사 속에서 이천 도자의 가치가 어떻게 축제 콘텐츠로 형성됐는지를 보여준다. 이천도자기축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