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붓으로 전하는 삶의 이야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 유화반 아미회 두 번째 전시회 개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유화반 아미회’수강생들이 1월 12일부터 1월 17일까지 6일간, 장안구민회관 1층 노송갤러리에서 두 번째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아미회’는 아름다운 미술을 꿈꾸는 모임이라는 뜻으로, 유화라는 예술 장르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자아를 찾아가는 광교1동 주민자치센터 유화반 수강생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동아리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아미회 회원들이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각자의 개성과 감성을 담아 다채로운 유화 물감으로 표현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김정복 광교1동 주민자치회장은 “아미회 회원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이 고스란히 담긴 작품을 주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전시회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유화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두 번째 작품 전시회 개최를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광교1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배움의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프로필 사진
조용은 기자

뉴스라이트 대표 기자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도심 속 썰매장으로 변신한 경기도담뜰,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수원시 영통구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도담뜰 광장을 찾으면 누구나 단돈 천 원에 썰매와 바이킹, 컬링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 경기도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가족이 도심 속에서 안전하게 겨울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겨울 눈밭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경기융합타운은 경기도청 광교 신청사를 중심으로 경기도의회, 경기도서관 등 여러 공공기관을 모은 복합단지를 말한다. 경기도담뜰은 경기융합타운에 위치한 도민 소통광장의 이름이다. 경기도담뜰에 문을 연 놀이 시설은 눈썰매, 얼음 썰매, 회전 썰매를 비롯해 컬링장과 에어바운스, 미니 바이킹 등 체험 공간으로 구성된다. 안전을 위해 키 120cm 미만 아동의 경우 보호자를 동반해야만 눈썰매장을 이용할 수 있고, 회전 썰매와 미니 바이킹은 13세 이하만 탑승 가능하다. 이용객 편의를 위한 시설로는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쉼터와 간식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보호실과 의무실도 갖춘다. 눈밭 놀이터는 1회차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2회차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2회 운영한다. 회차당 최대 수용 가능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