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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 분당구노인회지회 방문 및 청솔복지관 급식봉사

분당구 노인지회 방문 및 청솔종합사회복지관 급식봉사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정용한, 박주윤, 김보석, 김보미 시의원)는 오늘 분당구 노인지회를 방문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청솔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급식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날 분당구 노인지회 방문에서는 앞으로 예정되어 있는 노인지회 이전과 관련한 현안과 어르신들의 우려 사항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어르신들은 이전 과정에서의 접근성 문제, 이용 편의성, 충분한 소통의 필요성 등을 강조하며 시의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는 “어르신들의 의견 하나하나가 시정과 의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내일부터 개회되는 성남시의회 제308회 임시회에서 오늘 현장에서 들은 소중한 의견들을 충실히 전달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방문한 청솔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국민의힘협의회 소속 시의원들이 직접 급식 배식 봉사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새해 인사를 나눴다. 의원들은 봉사활동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복지 정책이 체감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는 “앞으로도 책상 위의 의정활동이 아닌,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특히 어르신 복지와 생활 밀착형 민원 해결을 위해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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