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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환경교육센터, 2월 환경교육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건강한 비누만들기, 양말목 공예 등 5개 강좌 운영

 

【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안성시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환경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보개면에 위치한 안성환경교육센터에서 2월 다채로운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2월 프로그램은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5개 강좌를 운영하며, 주요 내용은 ▲자연물을 활용한 건강한 비누만들기(초등 이상) ▲그림책으로 배우는 지구이야기(유아~초등 저학년) ▲소창으로 실천하는 제로웨이스트 바느질(성인) ▲NO미세플라스틱 삼베수세미 뜨기(성인) ▲나만의 양말목 팅커벨 만들기(누구나) 등이다.

 

모든 수업은 전문 환경교육 강사의 지도 아래 안전하게 진행되며, 센터 내 미티어아트 체험실, 기후변화전시관, 아열대온실도 함께 체험할 수 있어 참가자들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월 28일부터 안성배움e를 통해 선착순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일부 재료비 별도)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환경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안성환경교육센터는 폐열을 에너지로 재탄생시킨 공간 자체가 훌륭한 환경 교과서”라며 “많은 시민이 방문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공감하고 즐거운 체험을 통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가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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