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주문화원, 제40 정기 총회 성황리에 마쳐

 

【뉴스라이트 = 김정민 기자】 광주문화원은 2026년 1월 27일 대강당에서 회원 및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 총회는 1부 개회식과 2부 의안 심의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광주문화원에 기여한 공로자에 대한 시상식과 축사가 이어졌다.

 

2부 의안 심의에서는 2025년도 사업실적 및 예산 결산 승인 2026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승인, 업무 위임 결의(안)승인, 제11대 광주문화원 임원 선출 승인 건이 상정됐으며, 4건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특히 10대 신금철 원장의 임기가 2026년 2월 28일로 만료됨에 따라 제11대 광주문화원장으로 선출되어 승인된 이상택 원장은 당선증을 교부 받은 후 인사말에 “부족한 사람을 문화원장으로 선출해준 것에 대하여 감사드린다며, 임기 동안 문화원장으로서 소임을 깊이 마음에 새기고 소통하고 참여하며 늘 배우는 자세로 회원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문화원장이 되겠다” 고 말했다.

 

새로 당선된 제11대 이상택 광주문화원장 당선자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시작되며 이·취임식은 2026년 3월 10일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맹사성홀에서 10시 30분에 가질 계획이다.



경기소식

더보기

검색어 NOW

더보기

중년·신중년뉴스

중장년 인생 2막부터 노년 돌봄까지.. 새해에도 경기도와 함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퇴직 이후의 삶을 어떻게 꾸려야 할지 고민하는 중장년부터, 간병과 돌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가족까지. 경기도는 올해도 도민이 인생의 전환기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계속해 나간다. 중장년의 인생 2막을 설계하는 행복캠퍼스와 새로운 경험을 지원하는 갭이어 프로그램, 부담은 줄이고 안정성은 높인 라이트잡 일자리, 재도전을 응원하는 취·창업 지원은 물론, 전국 최초 광역 단위 간병비 지원과 AI 안부전화, 위기 상황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돌봄과 긴급복지 핫라인 등 경기도가 베이비부머와 어르신의 일상 가까이에서 준비한 주요 정책들을 소개한다.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 행복캠퍼스’ ‘경기도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퇴직 이후 인생 설계를 고민하거나 교류를 원하는 중장년을 위한 경기도의 원스톱 종합서비스다. 기존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에서 올해부터 이름을 바꿨다. 생애전환교육, 인생재설계상담, 커뮤니티 활동, 사회공헌활동, 일자리 연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중장년 세대 전용공간을 지원한다. ▲중장년 행복캠퍼스(도) 2곳(수원·고양) ▲중장년 행복캠퍼스(시군) 5곳(화성·양주·군포·